이제 李대통령이 김대중만큼 싫다

이번 일로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 이해 못하던 여러 점을 한꺼번에 이해시켜주었다 이명박 대통령의 國葬 결정은 단순히 가족의 요구를 듣고 결정한 것이 아니다.
대통령 자신도 이에 반대 의사가 없는 것이다.
국립묘지가 어느 곳인가? 군대를 안 간 대통령의 국립묘지 인식에 차이도 있을 것이고
이것은 중도, 실용을 내세우는 그의 확실한 모습이기도 하다.

중도와 실용정책이란 다름아닌 바로 반역자를 국립묘지로 가게 한다는 정책이다.
순한 보수는 곧 잠잠해지고 평상시로 돌아갈 것이라고 생각할,
보수에게만 용감한 대통령은 한가지 중요한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이제 이명박 대통령이 김대중만큼 싫어지는 사람이 늘어간다는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 이해 못하던 여러 점을 한꺼번에 이해시켜준 이번 일로 보수는
지금부터 옳은 인물을 찾아 준비해야 하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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