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 국민들이 스트레스를 풀어야 한다.
이제는 더 이상 기다릴 때가 아니다.
이제는 더 이상 背信者 이명박을 믿을 수 없다.
그는 중도실용 이라는 機會주의적 속성을 가지고 자신을 대통령직에 앉힌
절대다수 애국인사들을 철저하게 무시하고 좌빨들에게 아부하고 심지어
김정일 세력에게 다시 朝貢을 바치기로 한 모양이다.
중대한 韓美연합사 해체도 내팽개치고 노무현, 김대중 세력에게까지 秋波를
보내고 있다.
여기에서 우리 애국세력들은 매국노 이명박에게 憤怒가 치밀면서
이제는 조금 늦었지만 代案을 실행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愛國정당을 창당하는 일이다. 지지할 애국시민들은 많다.
분노하고 스트레스를 풀 수 없는 많은 국민들이 결집하려면 정당이 반드시
필요하다. 애국민의 힘으로 좌빨들을 조용히 몰아냈으니 이제는 반역세력에
추파를 보내는 卑怯세력을 膺懲할 때인 것이다.
좌빨들은 그래도 信念이라도 있지만 이 더럽고 추잡한 李明博類의 비겁세력은
輕蔑感이 생긴다.끝까지 자리와 돈을 위해 反逆者 하고도 손을 맞잡으려는 이들을
이제는 몰아내야 한다. 그리고 그 자리에 선거를 통해서 조용히 역사를 바꿨던
애국인사(아스팔트인사)들을 등용해야만 한다.
곰은 재주가 부리고 돈은 누가 챙긴다고 애국자들의 노력을 아스팔트 근처에도
가본 적 없던 기회주의자들이 다 차지하고 나라를 이토록 다시 危殆롭게 만드는 행위는
살인행위보다도 더 나쁜 것이다. 이제 더 이상 기다릴 때가 아니다.
歷史는 가만히 앉아있는 자에게 기회를 주지는 앉는다.
政黨을 만들자. 그리고 조갑제 선생이나 김성욱 기자 같은 참신한 인물을 대통령도
만들고 국회의원도 만들어야 한다. 조갑제 선생도 강연이나 글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더욱 적극적으로 행동해야할 때라고 보인다.
직접 정당을 창당하고
주위에 人材를 모으면 많은 갈증난 애국시민들이 호응해 줄 것이다.
프랑스革命도 애국시민들이 만들었고 영국의 민주주의도 국민들이 만들었다.
대한민국 국민수준이 높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이제는 그 어느 때보다도 판단력이
높아졌다고 생각한다.지지할 정당이나 사람이 없어서 분노에 찬 국민들에게
하루빨리 정당을 만들고 애국인사들이 나서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愛國정당 만들어 비겁세력을 응징하자!
- abba10(회원)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09-08-23, 0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