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까지 어겨 가며 私利(사리)를 챙기겠다는 者'를 두고 하는 말
최근 '억지國葬(국장)'이라는 말이 시중에 유행어가 되어 떠돌고 있습디다.
'法까지 어겨 가며 私利를 챙기겠다는 者'를 두고 '야!! 너 '억지 국장'이구나'고 한답니다. 그 뜻이 참 묘하네요.
사람이 살다가 죽게 되면 모든 잘 잘못이 무덤속으로 파묻힌다는데, 살아 남은 者들이 죽은 者를 끝까지 욕보이고 영원토록 汚名(오명)을 덮어씌운 꼴이네요.
자유당 시절 어느 못난 정치인이 '억지춘향'을 만들어 놓고 떠났는데, 이번에는 '억지국장'을 남기고 떠난 한 정치인의 뒷 모습이 씁쓸하네요.
억지국장 = '法까지 어겨 가며 私利를 챙기겠다는 者를 두고 하는 말' -머지않아 국어사전에도 오를 것이니 창피하게 '이게 무엇입니까?'
새 유행어 '억지國葬(국장)'
- 박병연(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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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01, 1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