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에서 漢字폐기는 공산화의 길

월남이 漢字폐기 이후 공산화되었고, 일본은 漢字혼용으로 좌익이 약화되었다. 한국은 지금 월남의 길을 간다. 日本에 좌익이 발을 못붙이는 이유



昨今의 우리사회 혼란과 대립의 연속은 아래 정해진 수순을 밟아가고 있는 느낌이다. 이미 중반전을 넘어 후반부에 진입한 느낌일 정도로 아래 수순대로 가고 있는 것 같다.

아래 한자를 버린 베트남의 赤化 事例, 그 반대인 중국의 赤化 사례 등을 보면 분명 한 사회의 言語, 文字정책은 그 민족의 理念化의 전반적인 경향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수 밖에 없음을 알 수 있다.


語文政策은 그 사회의 理念,思想의 형성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베트남이 공산화된 根本的인 원인은 漢字‘廢棄’(로마자표기전용)에 따른 全국민의 우민화 및 선동이 성공해서 이고, 中國이 공산화된 원인은 베트남과는 반대로 漢字‘專用’ 에 따른 높은 문맹률로 全국민의 우민화 및 선동이 성공해서이고, 日本에서 공산주의자 및 좌익세력이 맥을 못 추는 원인은 漢字‘混用’ 에 따른 全국민의 높은 의식수준 때문에 左翼의 선동이 먹혀들지 않기 때문이다.


아울러 근대 이래 줄곧 漢字를 혼용해 사용하고 있는 이웃 日本의 경우를 보면 世紀的으로 좌익천지였던 과거시절은 물론 현재까지도 그 사회에서는 단 한번도 좌익사상이 得勢한 적이 없으며 현재에도 좌익사상이 맥을 추지 못하는 극소수에 불과한 것을 보더라도 文字, 言語정책과 그 사회의 理念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있음이 증명된다.

물론 위 漢字와 理念과의 관계는 漢字와는 상관없는 西歐諸國과는 관계없는 말이고 역사적으로 漢字를 사용해 왔던 中國, 日本, 韓國, 越南(베트남)등 동아시아 4국에 한정되어 비유되는 말이다.

4國중 중국, 월남, 북한등 2.5國은 이미 적화의 경험을 하였고 0.5인 한국은 20세기는 말할 것도 없고 21세기에 들어서도 내내 理念鬪爭의 난장판으로 되어가고 있다.

줄곧 漢字混用을 하고 있는 나머지 1인 日本만이 굳건히 빨갱이 걱정 없이 一流國으로 달려 나가고 있는 것이다.

理念과 思想은 주로 글과 문자로 전파되는 것인데 정상적인 愛國 右翼 사상은 수준 높은 有識者들 사이에서는 그 의미가 잘 통하지만 無識者들은 한글전용의 영향으로 수준 높은 글들을 읽지 않으려 하고 읽어도 그 의미파악이 힘들어 자꾸 독서를 외면하게 되어 무식자들에게는 잘 전파가 안되며 빨갱이 사상은 주로 無識者에게 잘 먹혀들어가는 煽動的인 사상이므로 글이나 문자가 아닌 말로도 전파가 容易하여 무식자가 많을수록 그 사상의 전파가 광범위하게 되기 때문이다.




여기서 有識者, 無識者의 구분은 수 많은 讀書와 思考로 세상을 어떻게 보느냐의 차이이지 學歷의 차이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위 일본의 경우는 저학력의 有識者가 가장 많은 반면 우리는 한글전용의 고집으로 고학력의 無識者가 가장 많다는 것은 여러 사례에서 이미 많은 증명이 되고 있다.

이와 같이 분명한 것은 한글전용의 고집이 전세계적으로 망해서 없어졌는데 유일하게 우리 이북에만 존재하는 빨갱이들이 원하는 ‘그들의 世上’ 즉, ‘無識者, 無産者들이 판을 치는 난장판의 세상’을 보다 빨리 오게 도와준다는 것이다.


우리는 현재 左翼과 프락치의 天地로 스스로 내달려 안겨가고 있다. 아래 수순중 중반을 이미 넘어가고 있는 것이다.


한자폐기(한글전용)의 고집은->필연적으로,
>전국민 지적수준의 下向平準化 (독서율의 저하, 지적욕구의 하향평준화)
>전국민 지적수준의 兩極化 (지도층의 서양유학, 서민층의 지적열세 가속)
>전국민의 愚民化 (소설,잡지外 고수준의 책을 안읽으려 한다. 수준저하)
>左派의 蠢動 및 煽動의 일상화 (좌경사회단체의 준동으로 선동이 잘먹힌다)
>전국민의 좌빨, 左境의 일반화 (左傾이 善인줄 착각한다)
>사회의 이념대립 투쟁과 혼란의 연속 (아마 현재의 우리상황 아닐까)
>彼我 구분 없이 빨갱이화의 가속 (이쯤되면 누가 진짜빨갱이인지 피아구분도 안된다)
>거의 거지수준의 빨갱이 군대에게 순식간에 赤化
(내부분열 및 프락치의 준동으로 인한 혼란을 틈타 경제,군사력으로는 비교도 안되는 劣勢인 거지수준의 빨갱이군대에게 束手無策으로 순식간에 점령 당한다)

>내부분열의 선도역할을 했던 프락치 및 좌빨들의 처형.(좌빨 및 프락치들은 죽창으로 모두 처형당해 전멸한다)



베트남이 남베트남을 점령한 후 남월남내의 모든 프락치 및 내부 빨갱이들을 '한번 배신자는 영원한 배신자다. 총알도 아까우니 죽창으로 모두 죽이라.'하여 모두 죽창으로 처형, 전멸된 사실은 역사가 증명해 준다.

이런 수순을 빨갱이들은 아래와 같이 불과 수십년 전 베트남에서 겪어보았고 적화에 성공했다.
-보라! 조상이 쓰던 한자를 버린 越南(베트남)이 불과 70여년만에 어떻게 共産化, 赤化의 길로 가는지를..

그들은 안다.


한글전용이 愚民化, 赤化 의 지름길임을....


그래서 이북 빨갱이들도 한글전용을 고집하는 것이다.


인민들은 굶어죽던 말던 공산귀족들은 好衣好食하는데 인민들이 有識하면 저항하므로 계속 無識하여야 그들의 선동이 잘 먹히고 안전이 보장되기 때문이다.



분명한 것은 한글전용이 左翼의 得勢를 도와준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사회의 혼란은 그 수순을 밟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빨갱이가 자기 스스로 빨갱이라 하는 자가 있는가 하면 자기 스스로는 빨갱이가 아니라고 否認하며 겉으로는 反共을 외치는 자가 있는데 후자가 소위 말하는 프락치이며 그들이 더 害惡스럽다.




프락치 또한 그 스스로 프락치임을 아는 자가 있고 멋도 모르면서 프락치 역할을 하는 자가 있는데, 保守 또는 愛國진영이라고 스스로 자처하면서, 적절히 사용하면 될 것을 굳이 쌍심지를 키고 한자혼용을 극구 반대하며 한글전용만을 열성적으로 주장하는 부류는 분명 이쪽에 속한다고 確信한다.
즉, 본인들의 認否와 상관없이 敵을 이롭게 하고 상기 赤化의 수순을 도와주는 部類들이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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