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는 '한글迷信' 사회

암호를 적어놓고도 글을 썼다고 황홀해 한다. 자기가 하는 말의 意味를 자기도 모르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날 大韓民國의 語文政策을 擔當하는 사람들이 저 아래 댓글 '철인'이나 '연필자루'라는 철부지의 수준을 넘지 못하는 듯합니다. 그러니 暗號를 적어놓고도 글을 적었다고 생각들하고 좋아하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 韓國 社會는 '한글迷信'에 集團으로 미친 사회입니다. 제가 보면 韓國人들은 正常的인 인간들이 아니라 '한글 狂人 集團'입니다. '뜻이 통하건 말건 말이 되건 안 되건 그저 한글로만 적으면 나는 幸福하여라!' 이런 精神 狀態입니다. 아마도 뽕을 먹으면 이런 幻覺 狀態가 될 것입니다. 그런데 뽕도 안 먹고 돈도 안 들면서 恍惚境을 滿喫할 수 있으니, 韓國人들이 어찌 이 좋은 '한글敎'를 안 믿겠습니까?

'한글敎' 믿는 게 돈이 듭니까, 節次가 있습니까? 그저 뭐든지 한글로만 적으면 그만입니다. 아무리 複雜하고 어려운 英語도, 프랑스어도, 國籍도 없는 駭怪한 말도 무조건 한글로만 적으면 그럴 듯한 韓國語로 包裝됩니다. 그러니 虛榮心 많은 淺薄한 한국인들, 모르면서 아는 체하고 싶은 한국인들, 漢字는 모르면서 有識한 체하고 싶은 한국인들에게 '한글專用'은 그야말로 幻想的인 魔法의 道具인 것입니다.

게다가 문제는 그렇게 아무렇게나 '한글'로만 적으면 '우리말 사랑'이라는 말도 듣고 심지어는 '愛國者'라는 말까지 들으며, 水準 낮은 言論들에게서 世宗大王의 뜻을 이어받은 훌륭한 일이라고 稱讚까지 받게 되니 그야말로 '꿩 먹고 알 먹고'가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좋은 일을 도대체 누가 안 하겠습니까?

問題는 이렇게 그 속에 들어 있으면 다 좋은 것 같은데, 조금 떨어져서 客觀的으로 바라보면 事實은 그게 아니라는 데 있습니다. 事實은 韓國 社會의 現在 構造가 異常하게 심하게 뒤틀려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선 저 위의 記事처럼, 글을 읽었는데 뜻이 안 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 국민 간에 올바른 意思疏通이 이루어지지 못합니다. 그러니 各自가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합니다. 그래서 오늘날 韓國 社會는 虛空에 대고 소리지르는 뜻없는 말들이 너무나 亂舞합니다. 자기가 하는 말의 意味를 자기도 모르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저 한글로만 적으면 萬事亨通인 것처럼 보이지만, 그러는 가운데 韓國人의 言語生活과 文字生活은 混亂 속에 난장판이 돼가고 있습니다. 또 韓國語의 水準은 땅바닥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또 韓國人의 知的 水準도 함께 떨어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敎育의 質이 떨어짐으로써 韓國의 國際競爭力까지도 低下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이 問題를 그저 '허허, 기가 막힌 일이다!'고 웃고만 있을 수 없다는 데 深刻性이 큽니다.

問題 解決의 열쇠는 大韓民國 政府가 쥐고 있습니다. 李明博 政府가 진정으로 大韓民國을 發展시키고자 하는 意志와 熱望이 있다면, 이런 非正常的인 語文政策을 하루빨리 바로잡아야 합니다. 마음만 먹으면 왜 못합니까? '國語基本法'만 바로잡으면 그 뒤에는 모든 게 正常化됩니다.

그래야 韓國語도 正常化되고, 韓國人의 精神 構造도 正常化되고, 左派 빨갱이들도 줄어들고, 敎育의 質도 높아지고, 무엇보다도 窮極的으로 大韓民國의 國際 競爭力이 높아질 것입니다. 李明博 政府의 洞察力과 큰 決斷을 促求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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