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맨 처음 自由를 받았을 때 "이 자유가 다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라고 했다.
영화「I have never forgotten you, 나는 당신을 절대 잊을 수 없다」는
니콜 키드만의 나레이션, 주인공과의 인터뷰, 기록필림 등 역사 '다큐멘타리'이다.
Simon Wiesenthal (1908-2005, 사이먼 비센덜)은 建築家, 오스트리언 유태인으로
2차 대전중 1941년 유태인 캠프에 수용되었다가 美軍이 들어오며
20킬로 북쪽의 오스트리아 Mauthausen(마우다우센)캠프에서 自由人이 되었다.
그는 맨 처음 自由를 받았을 때 '이 자유가 다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라고 했다.
그는 나머지 인생을 fugitive nazis(나치 도망자)를 헌팅하여 법정에 세우는 일에 보낸다. 브라질, 알젠틴, 칠레를 轉轉하며 살고있는 Adolf Eichmann (아돌프 아이히만)을
찾아내어 전쟁 범죄자로 死刑을 받게 하고 구스타프 바그너, Franz Stangle, Roschman 등, 당시 상원의원이던 로버트 케네디의 도움을 받기도 하여 이들을 법정에 세우며
뉴욕에 살고 있던 유태인 캠프의 담당 여성職員을 찾아내어 종신형을 받게도 한다.
그는 말한다.
'이것은 복수가 아니다. 그들의 罪에 대한 罰이다'
'나는 유태인 동키호테도, 007도, 그 중간도 아니다. 나는 범죄자를 正義의 심판에 세우는 일을 하는 것이다'
'나는 내가 죽음으로 부터의 生存者라는 것을 한 번도 잊은 적이 없다'
사이먼 비센덜은 美軍에게 독일의 전쟁범죄를 본대로 정보를 주고 명단도 작성하여 준다.
'레이건'은 직접 사인해주며 개인적으로 시민권을 주고
유태인이 아닌 사람들에게서도 도움을 받으며 끈질기게 nazis를 추적하는 그의 삶은
그의 wife(다행히 그녀도 생존해 있었음)의 말처럼 끝나지 않은 戰爭이었다.
그는 캠프에서 兩家 89명의 가족, 친척을 모두 잃었다.
유태인 캠프의 너무도 참혹한 장면이, 그가 왜 나머지 그의 삶을 戰犯者를 추적하는 일로 마치는가 이해하게 만들기도 한다.
아이히만이 법정에 서 있을 때 出刊된 Anne Frank의 日記는
世上의 이목이 더 집중 되었다.
그는 記錄에서 앤 후랭크를 체포한 오스트리아人으로
SS소속 경찰인 Silberbauer의 이름과 전화번호를 찾아 確認한다.
그는 잊혀져 가는 수난시대를 희생자들의 2~3세들에게 강연을 하고 질문에 답하기도 하면서 '잊지말자'고 상기시킨다.
그것이 자신의 任務라고, 머리와 가슴 속에 가득찬 참혹한 過去가 그에게 새겨준 듯 하다. 이들의 역사를 상관없는 우리도 잘 아는데 이들의 후손에게 잊혀질 일이겠는가?
사실 유태인에게 캠프에 관한 질문은 失禮다. 이런 영화를 볼 때면 영화관에서 우는 유태인도 많다.
나치 戰犯者를 헌팅하던 유태인 생존자
- pocono77(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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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07, 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