全국민의 反정부 시위꾼화

지 마음대로 해야 민주주의 국가이고, 흉악범이 큰소리쳐야 인권국가이고, 게으른 자가 부자와 똑 같이 잘 살아야 평등이라는 것은 진리가 아니다.




북한의 4大군사노선에 全인민의 간부화라는 것이 있었다. 全인민이 간부의식을 가지고 김일성의 주체사상 실천에 생명을 바치라는 뜻일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에 역병처럼 만연한 것이 “全국민의 反정부 시위꾼화” 상황이다. 대한민국이 위기로부터 살아나려고 하니 노조, 여당 국회의원, 야당 대표와 국회의원, 전직 총리, 도지사 군수 시장, 前 대통령후보, 前 장관, 자칭 목사 신부 , 농민, 교사, 회사원, 공무원들이 反정부 시위꾼화 되었다. 민주주의는 國民主人主義의 약자인데 도대체 대한민국에도 주인이 있는가?

이 자들은 반세기 동안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설운도 노래)” 머리에 붉은 띠를 두르고 주먹을 불끈 쥐고 하늘을 향해 쑥쑥 올린다. 천방지축 막춤의 시작퍼포먼스다. 1% 도 안되는 자들이 악을 쓰며 설치니 온세상이 그놈들 판인 것 같다. 소위 그들의 화두는 한맺힌 민주, 인권, 평등이라? 그런데 지 마음대로 해야 민주주의 국가이고, 흉악범이 큰소리쳐야 인권국가이고, 게으른 자가 부자와 똑 같이 잘 살아야 평등이라는 것은 진리가 아니다.




이 나라에 열사와 유공자는 왜 이리 많은가! 열사와 유공자는 국가를 위하여 애국적(patriotic) 활동을 하다가 희생당한 사람이어야 한다. 그런데 안중근 烈士도 열사이고, 反정부살인시위하다 죽은 놈도 열사라니 참으로 기막힌 일이다. 열사가 엄청나게 많은 나라에 왜 나라를 망치려는 놈들만 눈에 보이는가. 사람을 죽이려고 폭력시위하다 열받아 죽은 놈은 熱死라고 불러야 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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