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부양은 一擊(일격)으로

이런 사람들과 화합, 화해라니…중도는 모호하다. 공중부양은 一擊(일격)으로

김남훈 경장의 희생은 高貴(고귀)하다. 惡(악)만 남은 좌익들은 선량한 시민의 삶의 자세를 보고 배워라. 그들은 언제까지 불평, 원망, 증오, 핑계, 저주로 일관된 삶으로 남에게 被害(피해)만 주며 살것인가?

빨간 정신으로 悖惡(패악)을 일삼으니 崇高한 영혼의 희생이 강요되고 법의 판결도 정체모르게 이들에게 관대한데 이런 사람들과 화합, 화해라니…중도는 모호하다.

그래서 나는 想象(상상)이라도 하겠다.
1:공중에 오르는 순간 强 펀치를 날린다.
2:탁자에 오르는 순간 바닥에 던진다.
그런데 이 응징은 지속적이어야 한다.

판사의 판결은
1:때리려는 意志가 없었고,
2:던지려는 의도 또한 없었다네.
3:수염은 불결해서 정돈해준 거지요? 無罪(무죄)!
민주주의의 溫和(온화), 인권존중, 자유, 법준수, 비폭력적인 善良한 국민의 태도를 이용하는 저들의 비겁한 폭력 行態에 이렇게라도 생각하며 중도에 反抗(반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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