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정기를 타고 어떻게 저런 쓰레기가 나오는가?
김정일이 옥수수를 먹을 때 세계의 平和가 온다.
굶주리는 주민의 慘酷(참혹)함 속에서 公開된 그의 식단은 모든것을 설명해 주지 않는가? 그가 최소한 住民의 굶주림만이라도 헤아리는 그들의 '지도자'라면 그는 아무것도 목에 넘길 수 없었을 것이다. 주민의 생명을 尊重(존중)할 줄 모르는 사람이 지도자이며 위원장인가?
어버이 수령동무, 친애하는 김정일위원장, 백두산 正氣를 타고…? 저런 호칭이 어떻게 나올 수 있는가? 백두산 정기를 모독해도 분수가 있지, 백두산 정기를 타고 저런 쓰레기가 나오는가?
저런 體制(체제)와 인간을 追從(추종)하며 대한민국에 돌을 던지는 좌익동무 여러분!
귀하들이 원하는 것은 결국 저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것인가? 아니면 지금의 북한주민의 待遇(대우)를 받고 싶다는 것인가? 그것도 아니면 김정일 체제의 특권층이 되고 싶은가?
그 특권층이라는 층이 얼마나 비굴하게 살얼음 속에서 눈치보며 非正常的인 삶을 살아야 하는지 짐작이 안 가는가? 하루아침에 위치가 바뀔 수 있다는 것은 그 근처에 가보지 않은 우리도 알 수있다. 좌익 여러분! 김정일은 절대 옥수수를 먹지 않는다.
김정일은 절대 옥수수를 먹지 않는다.
- pocono77(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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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22, 09: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