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2주년 코앞에 두고 넝쿨채 굴러온 호박에 입도 안 댈 것인가?
취임 2주년 코앞에 두고 넝쿨채 굴러온 호박에 입도 안 댈 것인가?
조작 방송 MBC
PD수첩 무죄받자마자
아이티 인터뷰 조작으로
명성을 입증하더니
사장하던 멀쩡하게 생긴 × 거동 봐도
이건 완전히 허가취소 감 아닌가?
공무원-교사 당원 만들어
국가기관을 김정일 사조직으로 만들면서
파업농성장마다 나타나 불 붙이며 싸움질하고
국회를 난장판으로 만든 그 이름도 유사한 민주노동당
강기갑 무죄판결이 잊혔던 만행 상기시킨 직후
불법자금 은닉까지 들통나니 이 또한 하늘이 내린 소탕 기회
해산명령 내려서 본때 보일 절호의 기회 아니던가?
두 가지 큰 일을 해치우려면
반드시 아작내고 넘어가야 할 사법반란
해안포 펑펑 쏘아대다
어중이 떠중이 투쟁에 대북삐라까지 오매 치떨려
세계적인 비밀 타격수단으로 도발 불사하겠다는
김정일 세습왕조의 저주 협박, 이거야말로
수십억대 전관예우 치부 드러난 000 쫓아내고
붉은 여우놈들 일망타진할 국가비상사태 아닌가?
아랫배 용 한번 볼끈 정의의 결단 내려
저도 살고 나라도 살려 역사에 이름 남길건가?
째그만 눈 두리번 깜빡 이 눈치 저 눈치 살피며
사면초가 운동가요 북악산록 풍찬노숙
가슴 아픈 2년 변명 3년만 더 반복하면
무섭도다 역사심판 허망할 것 CEO대통령…
하늘이 내린 소탕 기회
- coreano(회원)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10-02-11, 08: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