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의 금메달을 보면서 60년대를 생각하였다. 이승만, 박정희 같은 선각자들이 경제를 발전시켰기에.
기분 좋습니다. 그리고 세계 최고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대한민국에 걸어준 金姸兒가 자랑스럽습니다. 그래서 過去와 現在를 되돌아 보았습니다. 60년대와 70년대의 중계방송은 동서양 선수가 붙는 날이면 늘 體格의 차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는 서양선수에게 지는 것을 합리화 시키곤 했습니다.
그러나 이승만, 박정희와 같은 先覺者들이 탄탄한 대한민국의 기반을 다져 놓음으로 오늘의 결실을 맺었음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경제가 이렇게 발전하지 않았다면 젊은이들의 기본 체격이 이렇게 좋아졌겠습니까.
먼저 요즘 젊은이들이 骨格과 筋肉이 좋아졌습니다. 물이 올랐단 얘깁니다. 다음으론 당돌함이 보일 정도로 저돌적인 모습도 신세대 답습니다. 그러나 이젠 敎養을 쌓아야 할 차례입니다. 그래서 知識과 知慧를 겸비한 젊은이, 선수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야말로 금상첨화 아니겠습니까!
동양인으로서는 힘들어만 보였던 스피드 스케이팅에서의 善戰, 피겨에서는 꿈도 못꾸었던 올림픽 금메달이 우리 대한민국의 목에 걸렸습니다. 태극기가 높이 올라갑니다. 애국가가 세계로 세계로 울려 퍼집니다.
그럼에도 대한민국을 저주하는 김정일세력과 從北세력들에겐 감히 기뻐하고 즐거워 할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태극기를 가슴에 달고 대한민국을 대표해서 나간 우리선수들은 '북조선 대표'가 아니기에 그렇습니다. 애매한 남북한 同時 入場이나 한반도 깃발을 앞세운 代表가 아니란 말입니다.
김연아의 金메달의 벅찬 감격은 從北세력을 제외한 대한민국과 世界의 것입니다. 김정일을 증오하는 속 좁은 나의 맘이 그렇다는 얘기입니다.
김연아 잘했다!
우리 선수들아! 남은 경기도 부탁한다.
대한민국 선수단 파이팅!○
親北세력은 좋아할 자격이 없다!
- koreann(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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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27, 10: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