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북한 도발 가능성부터 부인하나.
北도발 확인될 時 이명박은 下野다
취임 2년이 넘도록
안보-法治에 입도 벙긋 않으면서
시장통 숱하게 나가
아줌마 허깅쇼(hugging show)만 하더니
만약 해군함정 격침돼 장병이 숱하게 죽었다면
청와대 안보장관 회의가
북 도발 가능성 배제로 몰아간 책임은
당연히 李明博이 져야 한다
세상에 해군 함정이
接敵지역에서 침몰했는데
백령도 주민들 증언으로 봐서도
격침 가능성이 짙은데
이른바 3차 정상회담에 환장해서
MBC 출신 대변인 시켜서
북괴 혐의부터 부인했다고 밝혀진다면
이명박은 즉각 하야하는 길밖에 없다.
100분쇼 출연과 뒷풀이 막걸리잔에
경제대통령을 홀린 MBC가 유독
새벽 5시가 다 되도록 심포니 음악회 내보내며
딴전 부리다가 뒤늦게 뉴스특보라니
김정일-김정은 극존칭 위법행위
안보특보 감싸오다 일 났구나 일 났어
잠수함에 맞았느냐? 어뢰정에 터졌느냐?
북괴 어뢰 맞았으면 어떡할까.
백령도 근해가
북한해군 내려오기 먼 거리라는
지하벙커 안보회의 결과 발표 책임은
대통령이 져야 한다.
北도발 확인될 時 이명박은 下野다
- coreano(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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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27, 0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