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벙커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구차한 結論(결론)을 위해 회의를 묵직하게 한 다음 끝~하고 숨었다.
원하는 결론을 발표하기 위해 會議(회의)한 다음
어수선한 결론을 내리고 혼자서 끝~ 하신 우리의 대통령은 어디 가셨나?

국민의 울화통이 어느 水位에서 터지나 관찰하시나?
아니면 벙커가 너무 멀어서 국민 앞에 서려면 오래 걸리나?

노무현 前 대통령의 김정일이 東海바다에 미사일을 쏠 때 숨어서 국민 앞에 서지 않은 구차한 이유는 "새벽부터 야단스러울 일이 아니었다"였다.

이명박 대통령은 西海바다에서 일어난 해군의 慘事(참사)가 "자체에서 일어난 폭발일지도, 암초에 걸렸을지도…북한의 개입은 아닌것 같다" 이렇게 구차한 結論을 위해 회의를 묵직하게 한 다음 끝~하고 숨었다.

아마도 배가 암초에 부딪치거나 船尾(선미)에 폭발이 있을 때 배가 두 동강이 난다는 非常識的인 발표와, 가장 의심스러운 원인을 찾는 일은 '아닌것 같다네~' 라고 발표한 後엔 어느 누구도 숨을 수밖에 없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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