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道정권의 장례식 플레이를 경계한다!

장례식을 최대한 이용해서 국민의 불타는 분노에 물을 뿌리고 따가운 시선을 백령도 앞바다에서 돌리려고 애써왔다. 오늘 아침에 어떤 市의원 후보가 보낸 문자가
북에 의한 천안함 격침 도발을
'천안함 참사'라고 써 보냈기에
즉각 삭제 조치해 버렸다.

主敵이 해군함정을 격침시키고 달아났는데도
증거를 핑계대며 戰犯의 심기를 살피는
저들 중도실용 집권세력과 어용 언론들은
해저구조활동을 벌이다 안타깝게 숨진
해군 준위의 장례식을 최대한 이용해서
국민의 불타는 분노에 물을 뿌리고
따가운 시선을 백령도 앞바다에서 돌리려고 애써왔다

이런 차에 드디어
천안함 실종장병의 최초 주검이 발견되었으니
장병들의 숭고한 희생을 가져온
김정일 휘하 북한군의 도발에 대한 신속한 응징을 뒤로 하고
합동장례식을 이용해서 시간을 질질 끌면서
국민들의 분노를 식히려고 획책할 게 분명하다

오늘 아침 받은 얼빠진 메일이
무능한 정권과 從北세력의 용어혼란 작전을 폭로한
저들만의 慘事이기를 바랄 뿐이다.

노무현 국민장, 김대중 국장의 연장선에서
장례식 플레이를 계속 자행한다면
하늘이 그냥 두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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