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뽑을려고 直選개헌 데모한 것입니까?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대통령 뽑을려고 직선제 외치며 독재 물러가라 길거리 데모 무진장 하였습니다. 우리 손으로 대통령 뽑아 참으로 훌륭하신 대통령 연달아 출연하셨습니다.
그런데요 전 데모 한 번도 안했습니다. 오히려 전 데모하는 사람들 억수로 욕했습니다. 그래서 난 민주주의 혜택 누릴 자격도 없습니다. 투표 달랑 한번 하고 5년씩 분통이나 터트리고 이런 민주주의보다 북괴가 공포를 느낄만큼 강력한 지도자가 계셨으면 오히려 전 그 쪽이 더 편합니다.
북괴한테 개성공단이나 지어주고 10년간 수십억 달러나 전달하고 북괴 기분 맞춰주고 협상이나 하고 이산가족 상봉 좀 하고 평화공존만 외친다고 그 평화가 정말 자랑스런 평화입니까?
北傀가 달나라입니까? 수십년 동안 가족 헤어졌는데 텔레비젼 화면으로 상봉이나 하고 참 희한한 세상입니다. 직접 만나더라도 며칠만 만나고 영원히 또 헤어지라는 것이 정당한 만남입니까? 못만나게 하는 김정일 괴뢰놈을 죽일 생각은 안하고 북괴한테 원조나 억수로 하고 겨우 평화회담하고 겨우 이산가족 몇백 명 만나고 하는것이 좋은 짓입니까?
솔직히 난 차라리 유신독재라도 朴대통령 시절이 더 낫습니다. 朴대통령 서거 하시고 全斗煥 대통령 7년 단임하시고 그 다음 장군 출신 대통령 하셨습니다. 한번만 더 장군 출신 대통령 나왔었으면 벌써 北傀는 파멸되었다고 봅니다. 장군 출신 대통령은 벌써 국가관부터가 일반 사람과 다릅니다. 北傀와 대치해서 군사훈련하며 항상 北傀를 생각한 사람하고 국민들한테 인기위주의 말해서 박수나 받은 사람하고는 질적으로 완전히 틀린 것입니다.
우리 손으로 그렇게 데모해서 직선제 시행해서 억수로 좋은 대통령님 계속 출연했습니다. 국력이 北傀보다 100배 잘 살면 뭐합니까? 맨날 北傀한테 쌍욕이나 듣고 테러나 당하고 있는데 뭐가 그리 잘 산다고 생각합니까? 언제까지 저 악랄한 北傀를 용서하며 살아야 한단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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