國民들 앞에서 3流 신파극 하지말라.
사람들이 이제 그 人間 낯짝 보는 것도 신물이 난단다. 아주 학을 띠는 사람들도 있다. 國民들 앞에서 눈물이나 질질 짜는 저런 인간이 대통령이었다니 참 기가 막힌다. 천안함 희생자들이 당신 보고 눈물 흘려달라고 했나? 원수 갚아달랬지. 天下의 난쟁이 똥자루새끼 김정일이가 아마 TV를 보고 박장대소를 했을 꺼다. 옆에 있는 참모들은 포복절도를 했을 거고. 김정일이가 그랬을꺼다. '우리가 했지만 참 天下에 저런 xx이 있나?'라고.
당신 보고 눈물흘려달랬나, 원수 갚아달라고 했지!
- 믿음(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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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19, 09: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