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의 우유부단이 부른 재앙

하늘 아래 北傀에 이렇게 줄 것 다 주고 조롱을 받고 농락을 당하는 나라가 또 있을까?


봐라! 北傀가 하는 짓을. 2008年 7月 11日 금강산 관광객 박왕자씨가 피격되어 사망했을때 내가 회원토론방에서 쓴 글이 생각난다. 그때 내가 쓴 글의 내용은 '지금 대한민국 政府와 現代아산이 시행하고 있는 開城공단과 금강산 관광, 개성관광은 관련시설(호텔, 온천장, 기념품 판매점, 도로 등)은 몰론 관련직원과 관광객은 언제든지 그들이 마음만 먹으면 北의 人質이 될 수 있으며 대한민국의 어리석은 선택이 全 世界의 놀림감과 웃음거리가 될 날이 分明히 올 것이라고 했고 개성공단에 進出해 있는 우리企業과 그 직원들, 금강산 內 각종 관광관련 시설에서 근무하는 현대아산 직원들이 언제든 北의 人質이 되어 생명을 보장받을 수 없는 사태가 올 것'이라고 나는 단언했었다.


우려는 곧 現實로 나타난다고 기어코 北이 금강산內에 있는 모든 시설물을 강탈하는 일이 오늘 벌어졌다. 이 世上에 이렇게 어리석은 人間들이 또 있을까? 김대중, 노무현은 北의 정체를 알고 그들이 이런 人間들이라는 것을 알면서 김정일과 짜고 이런 결과가 초래될 것이라는 것을 다 알고 반역을 저질렀지만 이명박이는 대통령이 되고 나서도 全혀 이 말도 안되는, 정신나간, 그야말로 대한민국이 미치치 않으면 할 수 없는 짓들이 진행되는 것을 취임하자마자 무효화 했어야 했다. 아마 명박이가 그렇게 해주기를 國民들이 다 원하고 있었을 거다. 봐라! 명박이가 우유부단해서 결단에 옮기지 못한 결과가 이제 서서히 나타나지 않느냐? 아마 모르긴 몰라도 천안함 사태는 始作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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