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e에 등장한 극존칭. 독재자를 황제 대우.
<김정일訪中> `등극'후 5번째, 비공식 방문
http://news.nate.com/view/20100503n08504?mid=n0208
기가 막힌다.
김정일이 임금이나 皇帝라도 된다는 말인가!
'執權' 후 5번째, 라면 될 것을 굳이 '登極'이라는 극존어까지 써가면서 記事를 작성할 이유는 무엇인가.
無識한 것인가, 김정일을 존경하는 마음에서 저절로 나오게 된 말인가.
김정일에게 또박또박 '위원장', '국방위원장'이라는 직함을 정중히 붙여주는 나머지 言論人들도 마찬가지이다.
정말 無識하고 淺薄한 韓國이 되어간다.
'위원장'에 이어 '登極'이란 표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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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04, 1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