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勞組(노조)는 국민을 속이고 있다

기자와 PD는 마음대로,경영권을 행사하는 사장은 말도 못하게 하는 것, 이것이 방송 민주화의 실체인가? MBC 노조는 MBC를 지키기 위해 파업한다고 큰소리치고 있다. 일부 노조원들은 단식도 하고 있다. 방송민주화와 정권의 방송장악을 막기 위해 파업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재철 사장은 물러가라고 외치고도 있다. 노조가 지껄이고 있는 것은 모두가 거짓말이다. 노조원 그들 자신의 양심을 속이고 있는 것은 물론 MBC의 주인인 국민을 상대로 欺瞞劇(기만극)을 연출하고 있다.

MBC 노조는 방송민주화와 정권의 방송장악을 막기 위해 파업하는 것이 아니다. 노조가 하고 싶은 대로 ‘PD수첩’도 제작하고 ‘100분 토론’도 방송하고 싶은 검은 야욕 때문이다. 기자와 PD 마음대로 방송하도록 내버려두고 있는 나라는 이 지구상 어디에도 없다. 안하무인이다. 요즘이 어떤 세상인가? 방송과 신문마다 내부 감시자인 노조가 두 눈을 부릅뜨고 있는데 어떻게 정권이 방송을 장악한단 말인가? 語不成說(어불성설)이다. 김정일의 하수인인 從北(종북) 세력들과 내통하고 있는 자들이 방송을 장악하고 있는 것이 문제 중의 문제이다. MBC 노조는 양심이 있으면 다음 질문에 진솔하게 대답하라. 양심이 없으면 대답하지 않아도 좋다.

1. MBC가 어떻게 해서 19개 지역 MBC의 대주주가 되었는가? 경영권과 인사권을 어떻게 해서 독점하게 되었는가? 대답하라. 5共집권세력의 이른바 ‘언론통폐합’의 소산물이 아닌가? 5공세력은 미워하고 욕하면서도 ‘5공집권세력이 빼앗아다 준 19개 지역 MBC는 그대로 집어 삼키고 있는 것이 MBC 아닌가? MBC가 돈 주고 주식을 매수한 사실이 있는가? 지역 MBC로 하여금 옛날 주주들에게 대불하도록 하지 않았는가? MBC는 5공집권세력이 빼앗아다 준 臟物(장물)을 그대로집어 삼키고 있는 것이다. 장물취득죄는 도둑놈과 공모작당한 것이나 다름없다. MBC 노조가 양심이 있다면 MBC를 옛날 주인에게로 돌려주라고 파업해야 한다. 취득한 장물로 30년 동안 好衣好食(호의호식)하고 있는 것이 MBC 구성원들이다. 놀고먹기 좋은 방송이 MBC이다. 그래서 MBC는 노영방송이 되고 말았다. MBC의 놀고먹는 무능한 자들이 어찌 지역 MBC 사장을 감히 할 수 있단 말이냐? 지역 MBC는 이때부터 망하기 시작했다.

2. MBC는 민영 MBC와 공영 MBC 체제를 모두 체험했다. MBC는 민영 MBC시절이 일등방송이었다. 공영 MBC가 되고부터는 KBS에 밀려 제2공영방송이 되고 말았다. 심지어는 장사꾼 방송 SBS한테도 밀리는 4류방송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4류방송으로 MBC가 전락하기까지의 일등공신은 민주노총의 하부조직인 MBC 노조의 ‘개판치기’가 결정적 기여를 했다. 할 말 있으면 해봐라, MBC 노조!

3. 이승만과 박정희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은 비판하고 폄하하면서 6·25 전범 김일성과 살인마 김정일을 비판한 적이 있는가? 젖비린내 나는 김정은이 김씨 세습 괴뢰집단의 3대 수괴로 올라서면 MBC 노조는 김정은을 추앙할 것인가? 비판할 것인가? 대한민국은 나쁜 나라라고 욕하면서 주민을 굶겨죽이는 북한괴뢰집단은 욕해본 적이 있는가? 대답해보라.

4. MBC 노조는 정권의 방송장악을 막기 위해 파업한다고 거짓말하지 말고 좋은 프로그램, 좋은 방송 만들기 위해 一路邁進(일로매진)하자고 궐기해야 한다.

5. MBC 사규와 언론 관련법에는 언론인 신분으로는 정당가입이나 정치활동을 하지 못하게 돼있다. 그러나 MBC의 기자와 PD는 민노총에 가입해 있다. 민노총은 민노당의 핵심조직이다. 노동조합원 신분으로 정치활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MBC 노조는 알고 있는가? 기자와 PD가 쓰고 싶으면 기사 써서 보도하고 프로그램 제작하고 싶으면 프로그램 마음대로 제작해서 방영하는 것이 오늘의 현실일진데 언론의 자유가 이만하면 최상의 자유를 누리고 있는 것 아닌가? 기자와 PD는 마음대로 하고 경영권을 행사하는 사장은 한마디 말도 못하게 하는 것, 이것이 정말 방송 민주화의 실체인가? 기자와 PD는 위장된 정치 활동을 그만둬야 한다.

6. MBC 간부직원들에게 고한다. MBC 간부 보직은 한정돼있다. 보직을 제대로 부여받지 못했다고 해서 불평불만하지 말고 진정 MBC를 위해 묵묵히 일해야 한다. 철없는 후배들이 MBC 망치고 있을 때 그래도 간부들은 정신 차리고 좋은 프로그램으로 일해야 하지 않는가? 간부들은 부화뇌동해서는 안 된다. 후배들을 타이르고 훈계하라. 눈치나 슬슬 보고 험담이나 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진정 용기 있는 MBC 간부가 나타나기를 고대한다. 김재철이 쫓아내고 최문순이나 정연주, 유시민 같은 자들을 데려와 봐야 별 수 없지 않은가? 그자들은 한물 간 친구들 아닌가? 어디라고 MBC 대문간을 들락날락 하는가? 이미 겪어봤지 않는가? MBC 노조는 좋은방송 MBC를 망치는 짓거리를 그만하고 방송현장으로 돌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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