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한심하고 비굴한 자존심도 없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6者會談 云云하며 北傀가 회담장에 나오기를 바란다는 둥 도저히 主權國家라 할 수 없는 病身천치의 짓거리를 드러내 보이고 있다.
대한민국의 中國에 대한 事大는 지금도 進行 中이다.
北傀의 重魚雷에 의해 天安艦이 격침된 後 艦尾, 艦首가 인양되고 46명 장병의 영결식을 끝내더니 명박이는 새벽에 봉창따듯 오라고 하지도 않는 北傀와 한 통속인 中國으로 날라가 호금도와 그의 참모들 앞에서 갖은 비웃음과 경멸을 받아가면서 자존심은 내팽개친채 호금도를 알현하며 억지 춘향으로 그들의 마음에도 없는 말장난 같은(속으로는 우리를 한 껏 비웃었는지도 모른다) 弔問을 求乞하며 天安艦 피격의 原因이 밝혀지는대로 제일 먼저 中國에 보고를 하겠다는 지나가는 개도 웃을 나라의 체면과 威信을 똥걸레로 만드는 짓거리를 하고 돌아왔다. 그러더니 中國은 보란듯이 3日 後에 天安艦을 격침시켜 46명의 우리 장병들을 殺害한 췌장암, 中風 등 각종 질병에 걸려 곧 地獄에 떨어질 天下의 난쟁이 똥자루 새끼 北傀의 김정일을 中國으로 불러들여 또 한번 대한민국의 뒤통수를 후려치며 한껏 한국을 조롱하며 능멸하면서 이명박의 中國訪問에 두번 욕을 보이며 침을 뱉고 있는 형국이다. 사정이 이러한데도 이 한심하고 비굴한 자존심도 없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6者會談 云云하며 北傀가 회담장에 나오기를 바란다는 둥 도저히 主權國家라 할 수 없는 病身천치의 짓거리를 드러내 보이고 있다.
중국에 맨첨 보고하겠다더니
- 믿음(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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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05, 20: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