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明博씨는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반드시 싸워야 하는 의무가 싫으면 청와대에서 물러 나시라!.
이명박 대통령이 어린이 날을 맞이하여 전국에서 초청한 어린이들에게 해 준 말이
바로 그가 코 앞에 미친 적들을 두고 있는 대한민국 대통령의 막중한 임무를 잊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자기는 싸움을 하기 싫어하는 사람이란다.
어릴 때 부터 부모에게 배운대로 절대로 남하고 싸우지 않는 것이 신조(信條)란다.
지금도 자기와 싸울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자기는 절대로 싸우지 않는단다.
싸움을 하지 않을려고 하는 사람은 학교 선생님이나 목사나 신부, 스님이 되면 된다.
이세상 모든 인간의 활동에는 [싸움]이라는 피할 수 없는 요소가 있다.
자영업자, 월급쟁이에서 부터 조그만 회사의 사장에게 까지 싸움은 피할 수 없는 필요악이다.
하물며 밖으로는 바로 눈 앞에 북한의 요괴 집단(妖怪 集團)과 대치하고 있으며
안으로는 김정일이라는 요물(妖物)을 추종하는 좀비 떼들이 온갖 발광을 하고 있는
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는 자리는 목숨을 걸고 싸움을 해야 하는 자리이다.
시시각각으로 싸움꺼리가 끊임없이 닥쳐오는 것을 피하지 말고, 그것도 아주 잘 싸워야 하는 자리이다.
李明博씨는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반드시 싸워야 하는 의무가 싫으면 청와대에서 물러 나시라!.
뭐, 자신은 싸우기를 싫어하는 사람이라고?
- 슨상넘(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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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06, 19: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