反국가적이요 反정부적이요 反국민정서로 나가는 현재의 kbs라면 수신료를 1원도 더 올려서는 안된다.
kbs가 매일처럼 선전 선동하듯이 수신료 올려야 할 명분인 듯 선전을 해대고 있다. 그러나 지금과 같은 左翼向(좌익향) 방송으로 있는 한 수신료 올려 줄 수 없다. kbs가 명분용으로 선전 선동하는 내용인 즉 금년 말로 <아날로그> 방송을 <디지털> 방송으로 바꾸겠다는 것이다. 디지털이 약간 나은 듯하나 그렇게 급하다고 보진 않는다. 현재대로 보아도 조금도 불편한 게 아니다. 오래 전부터 수신료 올릴 명분을 연구한 결과로 내놓은 對국민용 선전재료일 뿐이다.
수신료 얼마를 요구할지 모르나 1%만 올려도 전국적으로 수십억 내지 수백억이 매달마다 수입된다고 생각해보라. 디지털로 들어갈 요금은 불과 1년치면 충분히 대체할 것이 아닌가? 그러나 한번 올린 시청료는 계속해서 대한민국이 다하는 날까지 낼 게 아닌가?
이는 국민 입장에서는 지금의 좌익향하는 kbs를 더 좌익향하게 만들어주는 결과가 될 것이다. 反국가적이요 反정부적이요 反국민정서로 나가는 현재의 kbs라면 수신료를 1원도 더 올려서는 안된다. 과거 kbs는 군대를 망쳐놓는 일에 앞장섰다고 보며 친북 입장에서 좌익정권을 두호하며 反국민정서로 나가고 있는 말만 국민의 방송이라고 하지 실상은 反국가적 방송이라고 나는 본다.
현재의 우리나라 각 방송국중 반공 국가로서의 대한민국을 지원하는 방송국이 있는가? 모두가 좌편향적인 방송으로 국민을 호도하고 반공國是(국시)를 역전시키려는 못마땅한 방송으로 가고 있다고 본다. <조갑제 닷컴>이 주장하는 대로 mbc는 방송 취소를 kbs는 새롭게 태어나야 할 애국방송으로 나가기를 이 기회에 요청하는 바이다. kbs가 과거에서 현재까지 본연의 애국 방송이었는가도 이 참에 돌이켜 보고 반성하기 바란다.
kbs 거듭난 후에 수신료 올려주자
- 형통자(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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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14, 08: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