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이솝 이야기에 나온다.
이솝 이야기에 보면 햇볕과 바람이 내기를 하여 나그네의 모자와 옷을 벗기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너무나 교활한, 혹은 지고지순 순진한 김대중은 다른 페이지를 인용할 것을 이 페이지를 인용하였다.
이솝이야기 책에 보면 독사 이야기도 나온다.
어떤 멍청하면서 착해빠진 인간이 겨울에 얼어죽게 생긴 독사를 보고 불쌍하다고 따뜻한 자기집 방에 데리고 들어와서 녹여주고 품에 안아 줬다가 물려 죽었다는...
김정일은 따뜻한 햇볕을 쪼이고 옷을 벗을 인간이 아니고 독사처럼 은혜를 원수로 갚는 인간이라는 것은 이미 10년 이상 오랜 세월에 걸쳐 증명이 되었다.
2002년 월드컵때도 서해에서 우리 해군장병들을 죽인 바 있지 않나.
김대중의 햇볕정책은 "毒蛇포용 정책"이라고 불러야 맞다.
- 까마귀(회원)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10-05-23, 00: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