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방치하고서는 사회의 안정, 자유민주주의 통일, 선진국 진입은 불가능하다.
동아일보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72%가 ‘합조단의 발표대로 북한 소행이 분명하다’고 답했다.
‘북한 소행이라는 합조단 발표를 신뢰할 수 없다’는 응답도 21.3% 정도 되었다.
그 수치가 백분률로 표시해서 그렇지 5000만 국민으로 치면 약 1000만여 명을 넘는 수치이다. 미성년자들을 뺀다면 약 700여만 명이 될 것이다.
이는 그냥 간과할 일이 아니다.
건강하고 건전한 국가가 되려면 이런 비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의 숫자가 적어야 한다.
그 수치가 작으면 작을 수록 좋겠지만 대개의 경우 상식이 통하지 않는 이들이 10%를 넘으면 그 사회는 건강하다고 볼 수 없다.
'합조단 발표를 신뢰할 수 없다’는 응답이 20%가 넘는 것은 지난 김대중 노무현 친북좌익 정권 10년 동안의 결과이며, 정치 관청 법원 언론 종교 교육 사회 각 방면에서 침투해 있는 친북좌익들이 많은 국민들을 현혹해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이다.
이를 방치하고서는 사회의 안정, 자유민주주의 통일, 선진국 進入은 불가능하다.
우리는 내부의 敵들 때문에 자유민주주의 통일도, 선진국 진입도 더뎌지고 있는 것이다. 우선적으로 내부의 敵을 약화시켜야 한다. 그래야 대한민국이 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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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72% “천안함 합조단 발표결과 신뢰”
“지지후보 결정에 영향 미치지 않을 것” 71%
김주년 기자 2010-05-22 오전 10:41:00
우리 국민들 대다수는 천안함이 북한제 어뢰에 의한 외부 수중폭발로 침몰했다는 민군 합동조사단의 조사 결과를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아일보>가 코리아리서치센터(KRC)에 의뢰해 민군 합동조사단의 천안함 조사 결과 발표 직후인 20, 21일 전국 성인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긴급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72%가 ‘합조단의 발표대로 북한 소행이 분명하다’고 답했다. ‘북한 소행이라는 합조단 발표를 신뢰할 수 없다’는 응답은 21.3%에 불과했다.
향후 정부의 대응과 관련해서는 각각의 예시를 들어 찬반을 물은 결과 ‘천안함 공격에 상응하는 군사적 대응’에는 찬성 30.7%, 반대 59.3%였다. ‘개성공단 철수까지 포함한 남북경협 전면 중단’에는 찬성 46.1%, 반대 42.8%로 의견이 엇갈렸고 ‘유엔 안보리 회부 및 금융제재 등 국제공조를 통한 제재’에는 찬성 75.9%, 반대 15.2%로 찬성 의견이 압도적이었다.
천안함 사건에 대한 이명박 대통령의 대응 및 국가 위기관리 능력에 대해서는 긍정적 평가가 60.6%로 부정적 평가(33%)보다 높았다.
‘이번 선거에서 지지후보를 결정하는 데 천안함 조사결과 발표를 고려하겠느냐’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71%가 “지지후보 결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자신의 투표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대답한 사람(16.7%) 중에서는 ‘여당후보 지지 쪽으로 바꿨다’는 응답(8.9%)과 ‘야당후보 지지 쪽으로 바꿨다’는 응답(7.8%)이 오차범위 내였다.
천안함 조사결과 발표와 관련한 야당의 정치공세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의견이 우세했다. 정부가 천안함 사건을 선거용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보는지를 묻는 질문엔 ‘국가안보 사안을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야당의 주장에 동의하지 못한다’가 58.3%였고 ‘정부 여당이 국가안보 사안을 정치적으로 악용하고 있다고 본다’는 26.5%에 불과했다.
이 여론조사의 오차한계는 95% 신뢰수준에서 ±3.7%p다.
프리존뉴스 김주년 기자 (daniel@freezonenews.com)
'천안함爆沈이 북한소행'임을 믿지 않는 문제국민 1000만 명!
- smjo(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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