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실비실 하게만 보였던 李明博 대통령이 인간백정 김정일을 엄하게 꾸짖는 걸 보니 꽉 막힌 무언가가 ‘뻥’하고 뚫린 기분이 들었다.
김대중類와 노무현類 그리고 김용옥類
즉, ‘멀쩡하게 생겨먹은 자들’이
국방위원장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김정일의 졸개 노릇하는 꼴만 실컷 보다가
어느 누구도 아닌 비실비실 하게만 보였던 李明博 대통령이
인간백정 김정일을 엄하게 꾸짖는 걸 보니
꽉 막힌 무언가가 ‘뻥’하고 뚫린 기분이 들었다.
그래서 지난 밤 달콤하고 편안한 꿈을 꾸면서 푹 잘 잤다.
김정일 제까짓 놈이 고물 미사일과 헐벗은 군대로 도대체 무엇을 하겠다는 거냐? 간이 콩알만 해 가지고 제까짓 놈의 갉힌 체면치레하기에 바쁠 테지.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기분 좋게 푹 잘 수 있겠구먼!
이거 살맛 나네!
- 콧수염(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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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25, 2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