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의 中道論者들을 몰아내자!

천안함 여론이 폭로한 中道論의 허구성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10%용공세력과 민주당을 지지하는 50%이상의 애국세력이 있다. 우리의 친구는 한나라당의 용공세력10%인가,민주당의 50%애국세력인가? 경상도지역,특히 경남의 10-30%%가량의 용공세력인가? 호남의 애국세력 50%인가? 천안함사건 조사결과 신뢰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는 이명박 정권의 중도론이 현실에서 틀렸음을 증명한다.



"서울의 경우 한나라당 지지자에선 94.8%(‘매우 신뢰’ 68.2% + ‘어느 정도 신뢰’ 26.6%)가, 민주당 지지자에서는 56.5%(‘매우 신뢰’ 11.3%+ ‘어느 정도 신뢰’ 45.2%)가 합조단 발표를 신뢰한다고 응답했다. 경기에서는 한나라당 지지자의 89.6%와 민주당 지자자의 56.5%, 인천은 한나라당 지지자의 91.4%와 민주당 지지자의 65.2%가 합조단 발표를 신뢰한다고 대답했다."-26일 문화일보의 ‘6·2 지방선거’ 여론조사에서



1. 이 여론조사는 한나라당의 용공세력10%,경상도의 용공세력 10-20%를 포용하는 중도론이 틀렸음을 증명한다. 호남의 애국세력50%를 포용하는 반공애국세력으로 정당이 재편되어야함을 역설적으로 말해준다.



2. 청와대의 중도론자들은 이제 자신의 이론이 틀렸음을 직시하고 사라져야 할 때이다. 공산주의자들을 포용하는 중도론은 빨갱이들과 싸울 수 없다. 그들은 공산주의자들과 혈연,지연,학연으로 묶여있어 인정상 싸울 수 없는 자들이다. 청와대에 있는 전향하지 않은 좌익세력들과 좌파정권10년동안 부역한 자들을 솎아내라.


3. 한나라당내에 있는 친북좌익 성향의 국회의원들과 상당수의 보좌관들이 한나라당을 상당하게 용공세력으로 물들이게 만들었다. 그간 한나라당이 힘이 없는 웰빙정당으로 보인 것은 친북좌익들이 내부에 암약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명박 정부는 지금 강하게 드라이브 걸어야한다. 전선은 두개다. 하지만 적은 하나다. 김정일과 빨갱이들. 개성공단이 인질처럼되면 공항,항만,장사정포기지,미사일 기지, 특수부대,김일성 시신 있는 곳, 만경대등을 정밀폭격하고 개성을 수복하면된다.미국은 제2의 후세인 정권의 붕괴를 가능케할 충분한 물리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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