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李明博 정부가 전쟁을 일으키겠다고 하기라도 한 것처럼 호도하면서 시위의 구실을 찾지마!
전쟁반대 평화수호 시국선언이라니...
마치 정부가 전쟁을 일으키겠다고 하기라도 한 것처럼 호도하면서 시위의 구실을 찾는것 아닌지...
정부가 언제 북한과 전쟁하자 했나!
전쟁에 광분한 것은 김정일이지 우리가 아니란 말이다.
이 천안함 사태가 북한이 일으켰고 아니, 이 천안함 이전에도 북한은 끊임없이 핵개발에 미사일에다 최근엔 핵융합 성공이니 뭐니 해가며 우리를 협박했고 전쟁의 공포속으로 밀어넣으려고 노력했다. 우리 관광객을 죽이고 북한에 핵개발, 무기개발 비용을 공급하는 젖줄인 개성공단에서 일한 것 말고는 아무런 죄없는 우리 국민을 억류하고 온갖 만행을 저질렀는데도 우리가 꿈쩍 않으니 급기야 천안함 사태로 우리 해군 장병들을 46명이나 죽음으로 몰아넣었다.
그 목적은 과거처럼 북한에 조공을 바치라는 거다. 자기 지배계층들 배불리 먹고 까불고 노느라 돌보지 못하고 굶어죽는 인민들 먹을것 내놓으라 생떼를 쓰고 좋아 인민들 먹을건 주겠다고 하면 더 내놓으라고 으름장 놓고 더 안내놓으면 인민들 준것 뺏어가고 역시나 굶겨 죽이고....
이런 짓거리 하는 북한을 가만두고 보자고 하는 건가?
이제 참을 수 없다. 더 이상 도발하고 우리를 괴롭히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한게 전쟁을 일으키자 한거라고 말하는 건지.... 공격 발언도 북한이 먼저 했고 공포 분위기도 북한이 먼저 조성했다.
현대전은 공포의 균형이 맞을때 억지력이 생긴다. 북한은 인민들 절반이 죽어도 김정일이 눈하나 깜짝 안할거다. 근데 우리 국민은 그거 아니다. 한명이라도 아군이나 국민의 피해가 있으면 큰일난다. 이런 공포심의 불균형이 계속될때 우리는 전쟁을 막을 수 없는거다. 김정일이 손에 놀아나게 될거라는 거다. 그러니 우리가 전쟁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것, 전쟁일어나면 김정일이 제일 먼저 죽는다는 걸 알려줘야 한다. 그래야 함부로 전쟁일으킬 생각을 안할테니까.
우리가 전쟁하자는거 아니라는거다. 김정일이 허튼 생각 안하게 우리가 확실한 안보능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는 거다. 근데 무슨 평화수호 시국선언이냐. 그 반전시위 평양가서 하라. 그 목적으로 방북허가 신청하면 통일부도 아마 허가 내 줄거다. 그래서 평앙가서 해 보라니까. 김정일이 어떻게 나오나.... 참! 북한 가는건 허가받아 가는데 살아돌아오는 건 보장못해준다. 알아서들 돌아오고...
나원참! 우리 국민의 안보를 지키자는데 평화수호 시국선언이라니...(펌)
평화요구 時局선언은 평양 가서 하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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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29, 2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