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을 비정상적 인간집단으로 보게 만드는 좌익들

촛불을 켤 곳과 끌 곳을 가리지 못하는 젊은이들. 한국인들의 비정상성은 외부에서 보면 더욱더 선명하다. 적을 적으로 생각하지 못하는 정신의 혼란상태는 한국 내에서 보면 잘 보이지 않는다. 광우난동사태, 용산방화참사, 4대강 사업반대, 천안함 피격사건 등에 나타난 한국인들의 비정상성은 참으로 심각하다. 한국사회에는 김대중-노무현-김정일 추종세력에 의해 이성과 양심이 심각하게 비정상적인 군중들이 우굴대게 되었다. 한국사회에서 벌어지는, 기자가 반란선동을 하고, 교사가 반역세뇌를 시키고, 판사가 반란세력을 비호하는, 외국인들이 객관적으로 보면, 참으로 비정상적인 망국현상일 것이다.

홍형 전 주일공사가 국제외교안보포럼에서 "일본인들이 본 한국인들은 잘 알다가도 알 수 없는 사람이다. 특히 일본에서 볼 때 한국 정치는 만화처럼 보일 때도 있고, 극적인 반전 등 여러 가지 결점이 있어 보이지만, 그 중에서도 정치자금 법으로 법의 제재를 받았던 정치인들이 다음 선거에서 다시 나와 정치를 하는 데 대해 도저히 이해가 안 된다는 느낌을 갖고 있다"고 말하면서 "일본인들은 한국인들의 이상한 행태에 대해 어이없어 하는 측면도 있다"는 주장을 했다고 한다. 자유진영의 보통시민들이 보면, 한국인들은 정신적으로, 윤리적으로, 정치적으로 매우 비정상적인 상태일 것이다.

현재 와세다 대학에서 한국학 연구소 연구원으로 있는 홍형 전 공사는 또 "(한국인들이 김정일을 '국방위원장'이란 표현을 사용하고 있는데 대해서도 의아해 하며) 한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인데 체제가 상이한 중국과 힘을 합해서 일본을 공격한다고 보고 있고, 한 측면에서는 대리전쟁을 하는 것으로도 보고 있다. 한국은 '예측 불가능한 나라'라는 인식과 함께 극도의 反日 감정을 내세우면서도 (친북좌파들이) 북한 김정일 정권과는 연대한다는 생각에 일본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일본인들의 눈에 지금 친북세력의 시대착오적 반일감정은 비정상적인 것으로 취급될 수 있다.

한편 정경민 중앙일보 뉴욕특파원은 "한국에서 여중생 두 명이 미군 장갑차에 치여 숨졌을 땐 서울 한복판이 시위대로 미어졌다고 들었다. 그런데 이번 한국 군함이 침몰한 뒤엔 왜 북한을 규탄하는 시위가 일어나지 않나?"라는 한 미국의 한국전 참전용사의 말을 전했다. 그 한국전 참전 미군 노병은 "(2년 전 광우병 소동도 떠올리며) 미국산 쇠고기를 먹고 한국인이 광우병에 걸려 죽을 확률은 1억분의 1이라고도 말했다"고 정경민 특파원은 전했다. 이런 참전용사의 발언은 좌경화된 한국인들의 비정상성을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잘 파악하고 있다는 한 증거 사례이다.

그러면서 정경민 특파원은 "천문학적 확률에도 광화문 광장은 한 달 넘게 촛불시위로 ‘해방구’가 됐다. 그런데 요즘 광화문엔 촛불이 없다. 그렇다면 천안함을 침몰시킨 범인이 북한일 확률은 1억분의 1도 안 된다는 말인가?"라며 밖에서 본 한국인들의 비정상성을 지적했다. 정경민 특파원은 "'개똥녀' '패륜녀'가 아무리 꼭꼭 숨어도 단 며칠이면 사돈의 팔촌 신상명세까지 캐낼 수 있는 '십만 007 네티즌'을 보유한 국가다. 하물며 수백 명이 연루된 천안함 사건을 조작해?"라며 천안함에 대한 일부 한국인들의 불필요한 의혹을 비판했다. 요즘 합조단의 천안함 조사에 딴지를 거는 자들은 비정상인들이다.

그러면서 정경민 특파원은 "이쯤 되면 기울어진 저울추를 바로잡을 때도 됐다. 오른쪽·왼쪽 다 겪어봤으니, 어디가 가운데인지 가늠할 요량도 생겼다. 여중생 두 명의 죽음이 억울한 만큼 46명 장병의 희생도 가볍게 봐선 안 된다. 1억분의 1 확률에 '차라리 청산가리를 털어넣고 싶었다'면 바다에서 나온 어뢰 잔해도 못 본 척할 수 없는 거다"라며 천안함 피격의 책임을 북한에 묻지 않으려는 비정상적인 일부 친북적 한국인들의 행태를 비판했다. 지금 광우난동자들과 천안함 북괴연루 부정자들은 비정상인들이다.

정경민 특파원은 "보통 미국인으로선 한국인의 ‘4차원’ 사고 구조를 도무지 이해할 재간이 없다. 두 명의 여중생 죽음엔 광분했던 이들이 46명 장병의 희생 앞에선 어찌 그리 냉철해질 수 있을까? 함께 피 흘린 미군에겐 혹독했던 사람들이 정작 총부리를 겨눈 북한군엔 왜 이렇게 관대할까? 1억분의 1 확률에 젖먹이까지 시위에 앞세웠던 주부들은 서해바다 북한 잠수함엔 어떻게 그렇게 담대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통해서 철저하게 친북반미적인 한국인들의 비정상성에 대한 미국인의 질문을 대신했다.

이렇게 일본인들과 미국인들은 한국의 친북반미반일 정서를 비정상적 행태로 생각한다. 사실 김정일을 비호하고 미국을 배척하고 일본을 증오하는 좌익세력의 정서는 외부세계에서 보면 비정상적이다. 친북좌익세력의 광우난동사태, 용산방화참사, 천안함 테러의 북괴소행 부인 등은 좌익세력의 비정상적 판단력을 잘 증명한다. 언론에 대서특필된 이 좌익세력의 소동들은 한국인들의 거짓되고 폭력적인 본색을 만천하에 과시한 것이다. 친북좌익세력은 한민족을 거짓말과 폭력에 찌든 미개족으로 만드는 망국노들이다. 비정상적 친북좌익세력을 척결해야 한민족은 일류로 인정받을 것이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