左右眼動하지 않고 계속 김정일을 몰아붙였다면...
김정일과의 正面對決이라는 이슈에 强度를 더해 계속 밀고 나갔더라면. 국민들의 눈과 귀가 여기에 몰입되어 盧風 따위는 맥을 추지 못했을 것이다.
例를 들면, 全軍에 보복응징 대기명령을 하달하는 등의 조치를 취한다든지 하여 이슈를 계속하여 선점하였더라면...
그런데 左右眼動에 道가 튄 겁 많은 中道쟁이가 김정일 눈치보느라 엉거주춤하는 사이에 北風과 盧風이 同一線上에서 도토리 키재기 하게되었고, 그 동안의 中道쟁이의 失政이 저울추가 되어 이번 지방선거에서 참패하였다.
左右眼動에 道가 튄 겁 많은 中道쟁이, 이번엔 줄타기에 실패했군!
겁 많은 中道쟁이, 이번엔 줄타기에 실패했군!
- 콧수염(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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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03, 00: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