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文洙" 대한민국 세력의 희망으로 뜨다

오직 金文洙 후보만이 당당히 유시민의 거짓말과 선동에 결연히 맞섰다. 그를 주목하자!

지자체 단체장 선거운동 직전 친한 선배와 李明博 대통령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생각보다는 대통령직을 잘 수행하는 것 같다. 외교와 경제을 잘 해" 하는 선배의 말에 맞장구를 쳤다.

대통령취임 초기 인사에서 "고려대" "소망교회" "영남" 출신이 많다는 비꼬임으로 "고소영", 또 "강남에 사는 부자"의 略字인지 "강부자" , 미국산 쇠고기 촛불시위 때 보여준 비겁함, 또한 천안함 사태 초기의 어정쩡한 행보 등으로 실망을 거듭한 이후, 오랫만에 李 대통령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이었다.

덧붙여 집값 안정 등에서 능력을 발휘하는 것 같다는 의견도 나누었다.



하지만 좁은 人事의 폭, 親朴 문제와 자유선진당 등 보수진영의 분열을 방치하는 것을 비롯한 독불장군적인 행태 또 국내 곳곳에 광범위하게 퍼진 좌파 및 친북좌익세력에 대한 정확한 인식부족과 이에 대한 미온적인 대처에 대해서도 대화를 나누었다.

"천안함 사태를 전화위복으로 통일의 계기가 될 수가 있다.

그러나 또 한번 친북좌익세력에게 정권을 주면 자유민주주의 통일은 물건너 간다"

"이회창 박근혜와 연합해 보수세력을 결집시켜야 한다"

"독불장군식의 인사정책을 피하고 다수국민이 수긍할 수 있는 청렴하고 능력인는 인물을 널리 발탁해야 한다"

"벌써 임기중반인데, 확실한 후계자를 키워갈 때다. 박근혜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김문수가 더 마음에 든다. 그러나 전국적인 知名度가 다소 마음에 걸린다" 라는 의견도 나누었다.



단체장 선거운동 진행중, 민주당을 비롯한 좌익정당과 그 후보들이 천안함 사태에 대해 북풍이니 심지어는 조작 음모설을 제기할 때 이에 당당히 맞서는 한나라당 후보들을 보기 힘들었다,

오세훈은 친북좌익 한명숙의 최대 약점이 돨 수 있는 천안함 사태를 아예 선거운동 메뉴에서 제외시켰다,

오직 金文洙 후보만이 당당히 유시민의 거짓말과 선동에 결연히 맞섰다.

선거구의 특성과 후보의 대중적인 인기도를 따진다면 김문수 후보와 유시민의 표차보다 , 오세훈과 한명숙의 표 차이가 훨씬 많이 나야 한다.

혹자는 경기도가 접경지역이어서 천안함 사태가 金文洙 후보에게 상대적으로 유리했다는 분석이 있다.

나는 다르게 생각한다.

서울에는 제조업이 그리 많지 않지만 경기도는 제조업 비중이 훨씬 크고 그에 종사하는 인원의 비중이 훨씬 높다.

수도권 규제 때문에 삼성전자 등 몇몇을 제외한 대기업은 그리 많지 않지만 중소기업은 엄청 많다.

수원 안양 시흥 안산 화성 부천 심지어 안성 평택 등등 서울보다 남쪽에 위치한 도시에 있는 무수한 중소 제조업체가 수도권을 지탱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제조업체의 노조들은 거의 다 反한나라당 정서이다.

김문수가 여기에서 승리를 했다는 것은 그가 차기 大選에서도 경쟁력이 충분하다는 걸 증명한 셈이다.

이번 자치단체선거는 대한민국 세력에겐 분명 위기이다.

그러나 우리는 희망을 보았다.

당당히 우파의 가치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강조하면서도 승리한 김문수라는 보배를!

우리 모두 그를 주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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