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실용의 초심" 운운의 헛소리 하는 청와대 관계자
6.2지방 선거에 패배하고 나서 청와대 관계자란 인간이 한 말이다. "중도실용의 초심"!! 이 자들과 이명박 대통령이 同苦同樂(동거동락)하는 한 이명박 정권의 미래는 끝이다. 친북.좌익 김정일 하수인들에게 정권을 헌납할 가능성이 커지고 가장 멍청하고 무익한 정권으로 기록될 것이다.
애국.정통 우파는 이명박 정권과 상관 없이 무조건 창당의 길을 걸어야 한다. 다가올 7·28 보선에서 정통.애국 우파의 깃발을 높이 쳐들어야 한다. 서울·인천·강원·충남·충북·광주 등 총 8곳에서 국회의원 보궐 선거가 이루어진다. 이곳은 객관적으로 애국·보수에게 불리한 곳들이지만 이 선거 공간에서 종북·좌익 반역정당의 거짓말,선동,반역성을 낱낱이 폭로하고 중도주의에 빠진 한나라당을 공격하면서 좌경화된 젊은 층을 교육시켜야 한다. 좌익·빨갱이들은 미디어와 선거에서 가장 전면적으로 선전 선동한다. 그들 말대로 정치의식이 가장 높아지는 계기이기 때문이다. 정통 애국 우파도 이것을 배워야 한다.
애국 우파가 7·28선거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그것을 토대로 국회판을 다시 짠다면 (중도실용의 초심)과 같은 헛소리를 해대는 청와대 관계자같은 인간들을 보지 않을지도 모른다.
愛國세력은 7월 보궐선거에 출마자 내야!
- 봉수리(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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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04, 10: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