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경세력과 소통한 김영삼은 망했고 좌경세력과 대결한 이승만,박정희는 성공했다.
정권 비판하면 멋있고 비판하지 않으면 구석기 시대인 취급받는 것이 이 시대의 좌경화된 젊은 세대의 의식구조다. 이것을 중도 실용으로 소통한다고? 어떻게? 대통령을 쥐라고 생각하는 인간들과 어떻게 소통하는가? 그들에게는 말이 통하지 않는다. 그렇게 느낄뿐이다. 그렇게 만든 자들이 좌익 빨갱이다. 그들의 선전 선동술의 사악함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는가? 얼빠진 중도론자들이여… 이명박을 쥐라고 하는 인간들의 의식세계는 10년 이상 지속될 것이다…이명박을 쥐라고 느끼는 인간들과 소통? 개가 웃을 일이다.
그들이 지역주의 때문에, 노무현을 추모해서 투표장에 갔다고 생각하는가? 일부는 그렇지만 대다수는 아니다. 그들은 광우병 선동 때의 광기를 한 번 더 부린 것이다. 서울광장에서 촛불로가 아니라 투표로써!! 이명박을 쥐로 느낀 2008년의 좌경화된 젊은 이들은 이번 투표를 통해서 더욱 더 좌경화되었다. 설상가상이다. 左傾(좌경)과 疎通(소통)의 결과는 左傾의 甚化(심화)다.
** 좌경세력과 소통한 김영삼은 망했고 좌경세력과 대결한 이승만,박정희는 성공했다.
이명박을 쥐라고 느끼는 인간들과 소통?
- 봉수리(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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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04, 1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