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다 vs 없다

김씨조선 核무기 반대해 분신자살하는 승려는 없고, 4대강 사업 반대하여 분신자살하는 승려는 있다

있다 vs 없다:김씨조선 핵무기 반대 분신자살하는 승려는 없고, 4대강 사업 반대하여 분신자살하는 승려는 있다

프랑스가 1995년인가 남태평양에서 핵실험할 때, 정말 많은 나라들이 반대를 했고, 핵실험을 강행하자 세계 곳곳에서 반대운동이 일어나고 프랑스 제품 불매운동이 일어났었다. 대한민국도 예외는 아니었고...

그러나 그 인간들 김씨조선의 세 번의 핵실험에는 꿀먹은 벙어리, 아니 옹호를 하고 나섰다. 저 먼 남태평양에서 핵실험하는 것까지 반대하는 인간들이 바로 이 한반도, 지하수맥이 연결되어 있을 이 땅에서 세 번이나 핵실험을 하여도 그만이다.

저 먼 나라의 인권문제까지 들먹거리는 인간들이 김씨조선에는 침묵뿐이다. 김씨조선이라는 독사의 독은 몸보다 정신을 먼저 못쓰게 만드는 요사스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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