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는 없고 욕설만 난무하는 문화방송.
“'후레자식'도 모자라 '건달잡놈'은 인격살인”
“사장에 ‘건달잡놈’이라 욕을 해도 표현의 자유인가?”
최근 '회사 질서문란’을 이유로 지난 4일 해고된 오행운 MBC 시사교양국 PD에 대해 MBC 경영진은 “표현의 자유는 매우 중요하고 사내 게시판의 존재 이유이지만, 이는 ‘욕설의 자유’와 다르다”며 “사장에게 ‘후레자식’, ‘호로자식’이라고 표현한 것도 모자라 ‘건달잡놈’, ‘만고잡놈’, ‘오사리잡놈’이라고 욕하는 것은 표현의 자유를 빙자한 인격살인이자 언론테러”라고 설명했다.
요즘 10대들의 욕 문화가 심각한 지경에 이르고 있다. 대학 캠퍼스 내에도 이런 욕 문화는 예외가 아니다. 최근에 발생한 일련의 패륜녀,패륜남 사건도 이런 욕 문화에서 비롯됐다고 볼 수 있다
.공영방송으로 국민들에게 모범을 보여야 될 문화방송은 지난 파업 시에도 대통령에 대한 욕을 리본에 달아 걸어 국민들의 비난을 받은적이 있다. 이번 해임도 입에 담질 욕 때문 이라는데, 정말 아이들 보기가 부끄럽네요.
문화방송에 문화는 없고 욕설만 난무하니…욕도 문화라고 할 수 있는 건지…문화방송의 의 문화는 욕입니다라고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
문화방송의 文化는 욕 문화?
- 여장부(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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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08, 08: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