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미디어를 사용하여 선전·선동한 빨갱이들의 열심의 결과다.
1. 5월 취업자 58만명 증가, 1분기 성장률이 8%다. 고도 성장기의 성장률이다. 또한 수 많은 포퓰리즘 정책이 있다. 보금자리니 학자금 대출이니…역대 정권중에 그런 정권이 있었나? 노무현 정권도 해결하지 못한 부동산 문제를 일거에 해결했다고 좌익 프레시안이 칭찬까지 했던 보금자리 정책…수많은 복지정책과 청년.젊은 부부를 위한 복지정책…그들은 물 먹는 하마다. 20·30대를 향한 물량공세는 지나치다. 그러나, 그들은 화답했다. 종북적이고 좌익인 민주당에게 몰표를 던지고 김정일의 천안함 테러도 반 정도가 믿지 않는다.
2. 20·30대 좌경화는 실업이니 경제탓이 아니다. 그런 식으로 접근하면 6·25사변에서 1979년까지 우리나라 국민의 경제수준과 실업률을 고려할 때 공산화되지 않은 게 기적인가? 수많은 빈국이 모두 공산화되어야 하는 게 아닌가? 그런 공산주의 이론은 없을 뿐만 아니라 현실에서도 경험되지 않는다. 20·30대의 좌경화는 21세기에 있는 모든 미디어를 사용하여 빨갱이 사상을 선전·선동한 빨갱이들의 열심의 결과다. 네이버, 다음, 야후같은 좌경포털과 매일 무가지 속에 있는 좌경기사를 읽으면서 좌경노조에 속해 있는 20,30대가 좌경화되지 않는 게 이상하다. 그들은 청소년기에 종북좌익 전교조에 물든 세대다.
*좌파 정권10년과 중도정권 동안 붉은 돼지들이 많이 양산되었다. 그들을 정상적인 시민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종북·좌익의 붉은 세포들을 도려내고 그들의 배때지에 붙은 기름을 뽑아내야 한다. 그들에게 경제적인 유인책이 아니라 경제적인 채찍을 들어야 한다. *고마와할 줄 모르는 좌경, 20·30대에게 밥줄을 끊어라. 이것은 검증된 전통적 교육이론에 의거한 것이다. 그리고 국민교육이 필요하다. 헌법과 대한민국 역사와 보편적 진리에 대한!!
20·30대 좌경화는 실업이니 경제탓이 아니다!
- 봉수리(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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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09, 1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