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안 고수를 고집하는 충청인들에게 국가가 더 이상 해줄 것은 없다.
수도이전에 대한 여론은 절대 세종시로 가면 안된다 게 국민 다수 의견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정부의 파격적인 세종시 수정안을 거부하고 원안고수를 고집하는 충청인들에게 국가가 더 이상 해줄 것은 없다.
선거와 수도이전 문제는 전혀 별개다. 그럼에도 충청인들은 원안 사수를 주장하는 인사들은 당선시켰다. 이제 그들과 함께 세종시를 만들어 가면 될 것이다. 이제 정부는 세종시 수정안을 정식으로 철회하고 전면 백지화를 발표해야 한다.
정부는 되는 일과 안되는 일을 이번 세종시를 통해 확실하게 보여줘야 된다. 국가기강 확립을 위해서라도 이제는 정면 돌파해야 된다. 세종시는 이제 그만 종치고 막 내려야 됩니다.
세종시는 이제 종치고 막 내려라
- 일출한국(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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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09, 22: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