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을 뱉고 싶다.
미친 놈을 충실히 따르는 미친 개들!
'북한'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질문하는 기자들에게 자신들은 '조선민주주의공화국 월드컵 대표팀이고 장군님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북한 축구팀 김정훈 감독이 말했다고 한다.
김정일 장군님이 안들어가면 말이 안되는 그들의 어색한 생각과 김정일의 못된 악한 행동을 빼닮은 똑같은 처지의 딱한 대한민국 백성들의 모임이 있으니 그중 하나가 '참여연대'라는 NGO(비정부기구) 시민단체.
이른바 모두 모여(참여)서 힘을 묶어(연대)서 천안함 어뢰 공격으로 위기에 빠진 김정일 장군님을 진흙탕에서 건져 올려보려고 안간힘 쓰는 앞잡이 '김정일의 개'가 바로 '참여연대' 아닌가.
UN 안보리에서 천안함 피격사건에 대해 설명이 있는 오늘 새벽시간을 맞춰 며칠 전에 안보리 의장에게 마치 천안함 피격사건이 의혹 덩어리인양 참여연대가 서한을 보낸 것은, 천안함을 두 동강내고 46명의 자식같은 장병들을 죽음으로 내어몬 것이 자신들의 짓이 아니라고 강변하고 있는 김정일 일당과 그 軌(궤)를 같이 하는 것으로 戰時의 군대같으면 모두 총살감이다. 아니 戰時를 방불케하는 요즘 분위기로 보아도 그냥 넘어갈 문제는 아니다.
'불쌍히 여기는 마음(惻隱之心)이 없는 것은 사람이 아니고, 부끄러운 마음(羞惡之心)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며, 사양하는 마음(辭讓之心)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며, 옳고 그름을 아는 마음(是非之心)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다.'
'불쌍히 여기는 마음은 어짐의 극치이고,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은 옳음의 극치이고, 사양하는 마음은 예절의 극치이고, 옳고 그름을 아는 마음은 지혜의 극치이다.' 고등학교 윤리교과서에도 나오는 맹자(孟子)의 인간 도덕성에 관한 네가지 四端說(사단설)이다.
죽음으로 희생된 46명의 장병들과 그 부모들의 심정도 헤아리지 못하고 뻔뻔스레 북한을 비호하며, 대한민국을 벌거벗겨 세계로 내몰아 國格을 깍아내리는 행동을 하는 몰상식 그 자체인 '참여연대'는 물론 김정일과 같은 길을 가는 모든 추악한 김정일의 개들에게 침을 뱉고 싶다.
'참여연대여, 부끄럼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다'
- koreann(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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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15, 1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