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야당이래도 이래면 안되지요

"그럼 북한이 했다고 치자'고?



민주당 정 세균 대표는 최근 "우리가 정부 발표를 부인하진 않는다.

현재는 정부가 북한이 했다니까 그럼 북한이 했다고 치자"고 했다.

도데체 이게 뭔 말 이당 가요? 좌우지당간 않믿겠다는 애기다.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도 "믿지 못하겠다는 게 아니라 더 조사하자는 것"

이라고 끝까지 애매하게 꼬리를 단다

그리고 . 북한의 '불바다' 협박을 비판하면서도 '정부가 잘못해서

북한이 저러는 것'이란 논리를 덧붙인다.


국가 안보 위기 에서도 야당은 초당적 대응은 커녕

사건 초기부터 계속 어깃장을 놓고 있다.

이런 분위기속에 참여연대라는 시민단체는 유엔에 편지를 보내

정부의 천안 함 외교에 고춧가루를 뿌리고 있다.

정말로 나라가 어찌될지 걱정 스럽다.

이렇게 정치인들은 국가위기에서도 정략적인 행보로 일관하고

자칭 시민단체라는 참여연대는 불 난 집에 기름을 붓고 있다.

이들을 보면 나라가 금방이라도 절단날것 같다

그러나 아직도 우리사회에는 나라를 걱정하고 사랑한 순수한

애국시민이 있다.

천안 함 침몰로 전사한 고 민평기 상사의 어머니가 최근 청와대에 1억원의

방위성금을 기탁하면서, "정치하시는 분들은 제발 안보만큼은 하나 되고

한목소리가 돼 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야당은 새겨들어야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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