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의 경거망동은 국민에게 몇배 더 아픈 상처를 입혔다. 결국 천안함을 두 번 침몰시킨 것
참여연대라는 것이 저지른 반국가적 반민족적 행동을 보면서 우리가 과연 단일민족이 맞는건가 회의가 든다.
60여년을 이념을 달리하고 살아온 북의 김씨 집단이야 그렇다손 치드라도 공동운명체 속에 한솥밥을 먹어온 남녁의 이 저지랄을 치는 꼴은 정말 목불인견이다. 이게 다 정권을 얕본 결과다. 민족이라는 것이 얼마나 추상적이며 허구의 개념인가를 저들의 행동을 통해 새삼 깨닫게 된다.
세계 어는 나라의 어느 민족이 제 딛고 살아 오는 삶의 터전을 파헤쳐 국가에 반역하고 민족을 배반하는 기상천외의 행동을 백주에 해대는 씨종자가 여기 말고 또 있는가. 참여연대 소속 인간들을 뭘로 정의해야 하는지 현재 언어로는 표현할 길이 없다. 반역자 역적 배신자 배덕자 비적 자해공갈단, 뭣을 갖다 붙여도 저들을 명확히 정의할 표현력 부족에 가슴 답답하다.
김정일 집단은 물리적으로 천안함을 까서 우리를 아프게 했지만 참여연대의 경거망동은 국민에게 몇배 더 아픈 상처를 입혔다. 결국 천안함을 두 번 침몰시킨 것이다.
이념의 극단적 이질화를 쫓는 저들 역적의 무리가 같은 하늘 아래서 자본주의 체제의 풍요를 함께 누리겠다는 것을 계속 허용한다면 앞으로 사회가 이 엄청난 모순을 어찌 감당 할것인가. 이 모순체제를 극복할 방안이 강구되지 않는 한 제2 제3의 천안함과 제2 제3의 참여연대 사건은 계속 발생할 것이다.
이것이 다 김대중 노무현이 뿌리고 간 잔재의 소행임을 뻔히 알면서 이명박 정부가 중도 실용을 표방해 잔재 청산을 외면함으로써 빚어진 사회 갈등임을 괴롭지만 알아야지.
더 늦기 전에, 더 분열되기 전에, 그래서 더 모순에 빠지기 전에 정권의 이념을 정통보수로 회귀시켜 야생토끼 쫓지 말고 집토끼부터 건져야 한다.
지방선거 패배와 겹쳐 발생한 참여연대의 재뿌리기가 이명박 정권 쇄신기회를 제공했다.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 人事는 萬事라 했다. 이번 黨 靑 쇄신기회 놓치면 한나라당 미래는 없다.
집토끼부터 건져야!
- 華山(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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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17, 0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