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공이 되어가는 서울인데, 자기는 전쟁을 싫어한다고?
중도실성(中途失性)한 이명박은 과연 제 정신이 돌아올 것인가?
천안함 이후에도
중도실용을 읊조리는 걸 보니
완전히 失性(실성)하야 맛이 간 꼴인데
천안함 전사자 민평기 상사 어머니 윤청자 여사가
국민성금에서 1억원을 기탁해서 청와대서 같이 사진 찍은지
불과 이틀 만에 월드컵 출전 북한팀이 브라질에 져서 안타깝다고 읊조리니
60년 전쟁중인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선 완전히 맛이 갔어
문제는 앞으로 정신이 과연 돌아올 것인가인데
저간의 언동이나 측근들의 붉으죽죽한 성분과 죧같은 연설을 보면
나라의 큰 어른이 있어 뺨을 세게 후려쳐야 겨우 정신을 차릴 수 있을 법도 하지만
두들겨 잡으라는 북괴군과 간첩들은 잡지도 못하면서
감사원 풀어 아군만 족쳐대는 걸 보면 도통 총 무서운 줄도 모르니 이 또한 맛이 갔어…
안보박사님들 강연을 들으면 지금부터가 진짜 위기라는데
천안함 폭침 이후 보름 동안 북한 소행 아니다, 특이동향 없다 한 위인에게
국제조사단이 증거 찾아낸 걸 갖고 면죄부 주기는 국가비상사태가 너무 심각해
말만 들어도 답답한 중도실용 염불 갖고 이 나라를 우찌 구하겠단 말이고?
실성한 대통령이 국군통수권자니 6일전쟁 같은 거 터지면 그냥 골로 가버리는 거다
멀쩡한 천안함을 기습 격침시켜 놓고서 남쪽에서 전쟁을 유발한다며 뒤집어 씌운
선동선전 심리전의 달인 붉은 이리떼가 눈 앞의 고기 덩어리를 그냥 둘리 없지
6·25 전범이자 세기의 학살자인 김정일이 이제 수소폭탄까지 만지작거리며 위협하는데
자기는 싸움을 싫어한다는 한담이나 내뱉으니 맛이 가도 완전히 간 게 아닌가
5-24 호언장담 재산헌납하듯 질질 끌며 김빼는 거 삼척동자도 다 아니
누가 이 나라를 바로 잡을 것인고?
60년 전 피땀 흘려 지켜이룬 금수강산을 지켜
싸우면서 건설한 세계최대의 조선소와 용광로의 쇳물을 계속 돌릴 것인가?
촛불사태 방치로 완전히 사이공이 된 서울에선 오늘도 붉은 첩자들이
자살한 중을 쳐받들며 절간과 성당에서 마음대로 짓까불며 준동하는데
뻔히 드러난 저걸 그냥 두고서 중도실용한다는 실성한 저 자를 어이 해야 좋을꼬?
중도실성(中途失性)한 이명박은 희망이 없다!
- coreano(참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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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21, 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