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 亂動과 천안함 의혹은 정신질환자들의 狂亂.
민주당 최문순 의원이 18일 "콘스탄틴 브누코프 주한(駐韓) 러시아 대사가 17일 면담에서 '천안함 침몰은 (러시아 핵잠수함) 쿠르스크호 침몰사건과 똑같다'는 말을 했다"는 보도자료를 내자, 주한 러시아 대사관은 즉각 "대사의 말을 엄중하게 왜곡한 기사가 나왔다. 뻔뻔스러운 거짓말이다"라는 반박자료를 내고 최 의원의 사과를 강력히 요구했다고 한다. 조선일보가 지적했듯이, 외국 대사관이 주재국 국회의원을 향해 이처럼 격한 용어를 써 가며 반발하는 것은 드문 일이다. 김대중-노무현 추종 친북좌익분자들은 어떻게 해서라도 천안함에 대한 의혹의 불씨를 살려서 전쟁광 김정일을 돕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 최문순 의원의 거짓말은 병적인 것 같다.
MBC 기자를 거쳐 MBC 사장까지 지낸 최문순 의원이 이렇게 거짓말을 잘 하는 것을 보면서, 오늘날 MBC가 거짓 날조와 왜곡에 가장 탁월한 선동방송이 된 것은 우연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북한을 비호하기 위해서 혈안이 되어 있는 민주당에는 최문순 이외에도 박지원을 비롯한 김정일 비호자들이 적지 않다. 김대중의 평화주의를 이어받은 민주당은 정치적, 외교적, 군사적 사안들에 대해서 김정일을 편드는 言動을 국민들에게 줄기차게 보여주고 있다. 러시아가 북한을 비호해줄 것으로 착각했는지, 최문순 의원은 대사의 말을 제멋대로 왜곡해서 발표했다가 외교적 망신을 당했다. 이런 최문순의 거짓말에 MBC의 거짓선동이 겹친다.
조선일보는 社說에서 다음과 같이 최문순 의원과 참여연대의 천안함 관련 親北언행에 대해 지적했다:
"한국에서 나온 각종 '천안함 의혹설'은 이제 국제사회 조롱거리가 됐다. 참여연대가 유엔 안보리에 천안함 조사에 의혹을 제기하는 서한을 보내자 안보리 회원국 15개국 대사 중 몇 사람이 '한국에선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느냐'고 물어왔다고 한다. 다른 나라 대사들은 대한민국 영해(領海)에서 대한민국 군함이 두 동강 나 장병 46명이 목숨을 잃은 사건에 대해 과학적 조사를 거쳐 북한 소행이라는 게 밝혀졌는데도 대한민국에서 활동하는 시민단체가 북한을 두둔하는 한심한 일을 벌이는 것이 도저히 믿기 힘들었을 것이다.
워싱턴 정·관가 소식을 주로 다뤄온 '넬슨 리포트' 크리스 넬슨 발행인은 최근 한 강연에서 한국 내에서 의혹설을 제기하는 사람들을 향해 '국제조사단의 과학적 증거들을 믿지 않는다면, 김정일에게 전화해서 물어보라'고 했다. 천안함 의혹설을 붙들고 있는 일부 야당과 좌파단체 사람들은 자기 자식이 그런 일을 당했어도 똑같은 행동을 하고 있을까. 나라 망신시키는 데에도 앞장선 이들에게 대한민국 공동체는 어떤 존재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지금 천안함은 북괴의 소행이 아닐 것이라고 주장하는 친북좌익단체들은 미국산 쇠고기가 광우병 덩어리라고 선동해서 반란폭동을 일으킨 바로 그 세력과 겹친다. 즉 친북반미세력이 한국사회에서 모든 정치적, 외교적, 군사적 사안들을 친북반미적 시각에서 해석해서 정치선동에 악용하고 있는 것이다. 김정일-김대중-노무현을 추종하는 친북반미세력은 거짓과 진실, 애국과 이적(利敵), 평화와 자유, 민주와 독재 등에 대한 개념을 구별할 능력을 잃은 정신이상자들이라고 할 수 있다. 순리와 상식을 거역하는 패륜과 반역의 呪術인 좌익이념에 찌든 친북좌익세력은 모든 생각과 행동이 미치광이 수준이 되어버린다. 그래서 미국을 병적으로 의심하고, 김정일을 병적으로 신뢰하는 현상이 벌어진다.
지금 한국사회에는 상식과 진실을 완전히 무시하는 정치적 광신도들이 한국인들의 정치의식에 깊은 '대못'을 박았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폭로하고 있다. 김대중-노무현-김정일 추종 친북좌익세력은 한국사회를 거짓과 폭력의 도가니로 만들어가고 있다. 김정일을 민족의 公敵으로 보지 못하고, 김정일을 대화의 상대로 삼아서 타협하라고 주장하는 모든 자들은 후세들에 의하여 정신병자로 취급될 것이다.
광우난동사태나 천안함 폭침사건 등에서 보여준 친북좌익세력의 거짓말과 깽판질은 정상인들이 보여주는 행태가 아니다. 체질적 거짓말장이가 아니면, 정신질환자들이 보여주는 언행을 지금 친북좌익세력이 보여주고 있다. 미국산 쇠고기를 광우병 덩어리로 주장한 방송인, 정치인, 종교인, 학자들은 지금 의심증 환자로 판명되고, 천안함 피격사건을 북괴의 소행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자들도 이제 의심증 환자로 판명되고 있다. 확률이 지극이 낮은 가능성에 집착해서, 그것도 김정일과 같은 전쟁광에게 유리한 상상력을 가지고, 아군함의 격침을 판단하고 행동하는 것은 이적행위에 미친 정치적 정신질환자(political fanatics)들이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이들을 정신질환자로 보는 게 맞을 듯
- 조영환(올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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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21, 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