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7대 0으로 이겼으면 좋았을 텐데…"라며 안타까워하시지 않았을까요?
이명박 대통령은 16일 월드컵 축구 조별리그에서 북한이 세계 최강 브라질에 1대 2로 석패한 것과 관련, “북한이 2대 1로 이겼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명박 대통령은 어저께 북한이 유럽 강팀 포르투갈에 0대 7로 참패한 것과 관련, "북한이 7대 0으로 이겼으면 좋았을 텐데…"라며 안타까워하시지 않았을까요?
李대통령은 그날 밤 청와대 뒷산에 오르시어 아침이슬을 틀어 놓고 “천안함 문제로 남북 관계가 악화됐지만 정치는 정치일 뿐이고, 핏줄을 나눈 민족에 대한 감정은 별개"라며 대통령의 동포애를 힘껏 외치고 싶지 않았을래나요?
직접 물어볼 수도 없고…그것 참…
李대통령께 직접 물어볼 수도 없고…
- 꿈나무(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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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22, 17: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