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는 시민들이 덕을 기릴지 침을 뱉을지는/시간 흐르면 알게 되겠지
대못을 박은 노무현
국민과의 약속에 철저한 박근혜
충청도의 실익을 지키려는 이회창 등등
이름을 새겨서 자손 만대에 물려줍시다.
이명박 정운찬 이름은 새겨야 하나 아니면 빼야 하나
주석을 달아서 함께 새기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야…
송덕비 몇년이나 가려나
오가는 시민들이 덕을 기릴지 침을 뱉을지는
시간 흐르면 알게 되겠지…
수도를 두 동강 내고서도 나라 꼴 잘 돌아가면
그거야말로 한강의 기적에 이은 금강의 기적 아니겠어?
세종시에 송덕비 하나 세웁시다
- 회자정리(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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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23, 1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