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이 학교에서 성폭행을 당하고, 외국 대사가 서울시내한복판에서 강연 중 테러를 당하고...
초등학생이 학교에서 성폭행을 당하고, 외국 대사가 서울시내한복판에서 강연 중 테러를 당하고...
이것이 현재 대한민국의 상황이다.
뭐라고 불러야할지. 안전불감증이라고나 할까.
관광객을 등뒤에서 총으로 쏴 죽여도 그만, 댐을 열어 야영객 6명을 죽여도 그만, 우리 영해에 들어와 어뢰를 쏘아 군함을 침몰시키고 수병 46명을 죽여도 그만,
이런 일들에 비하면 초등학생이 학교에서 성폭행을 당하고, 외국 대사가 서울시내한복판에서 강연 중 테러를 당한 일은 사소해 보인다.
국가가 왜 존재를 하며 왜 국가에 세금을 내는가 근본질문을 제기하게 된다.
우리가 왜 세금을 내야 하는가?
- 까마귀(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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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08, 1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