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디수첩의 조작,왜곡 수준의 실력을 지닌 자들이 이 동영상을 만들었을 가능성이 크다.
쥐코 동영상 제작자는 서두에 L.A에서 정치와 상관없는 걸 공부한다고 밝힌다. "a student living in L.A"라고 그의 육성을 동영상에서 확인했다.
1.그는 분명히 LA에 살고 있는 학생이라고 말했다. 또한 발음이 적어도 5년 이상(어릴 때부터) 미국에서 살았을 때 나오는 발음이다. 대학생이든, 대학원생이든 그는 교포 아니면 본토 미국인 20대의 남자다. 대한민국에서 병역을 필한 20~30대의 영어발음이 전혀아니다. 그는 유학생이 아닐 가능성이 크다.
2.그런데 그는 자기가 낸 세금으로 대운하를 한다고 비난한다. 그렇다면 그는 대한민국의 납세자란 말인데, 적어도 무슨 일을 하고 있는 사람임에 틀림없다. 적어도 과거에 직장이나 사업을 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jay.kim이라는 미국 이름을 가진 LA에 살고 있는 학생이라고 했다. 미국인인 그가 대한민국에 왜 세금을 낼까? 미국에 살면서. 또한 학생신분으로?
3. 또한 이 자는 정치와 상관없다고 하면서 정치에 상당한 관심을 가진 필자보다 더욱 더 많은 소스를 가지고 동영상을 만들었다. 남대문 화재사건부터 이명박 대통령과 인수위원의 하나하나까지…그는 주간지 신문기자가 아니라면 말할 수 없는 것들을 이야기한다. 그는 서울에서 주간지나 민주당, 민노당으로부터 많은 소스를 건네받은 것 같다.
*피디수첩의 조작,왜곡 수준의 실력을 지닌 자들이 이 동영상을 만들었을 가능성이 크다. 나레이션은 한국에 있는 미국인들 중에 돈이 궁하거나 막 나가는(?) 미국인,혹은 좌익 인사의 아들 중에 어릴 때부터 미국에 산 적이 있는 자가 맡았을 가능성이 크다. 또한 이 동영상 제작을 총괄한 자는 kbs,mbc,sbs같은 대중매체나 인터넷 매체에서 제작을 담당하는 좌익, 피디·기자일 가능성이 크다. 또한 김종익과 연결된 인물이나 단체가 김종익과 이 동영상을 관계있게 만들었을 것이다. 수사가 꼭 필요하다.
문제의 쥐코 동영상 제작자는 과연 누굴까?
- 봉수리(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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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08, 17: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