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태 대상들이 설치는 정치판.
최근 민주당의 골수 친북정치꾼 박지원과 공안통치 전력자 신건이 지역주의와 공안통치를 주제로 삼아 이명박 정부를 맹렬하게 공격했다. 소위 '영포 게이트'라는 것을 만들어서, 노사모 출신의 김종익씨를 '평범한 시민'이라고 명명한 뒤에 국무총리실 공무원윤리지원실이 불법적으로 민간인 사찰을 했다고 MBC PD수첩을 동원해서 민주당이 대대적인 대여 공세에 나섰다. 악질적 반정부 선동물인 '쥐코 동영상'을 자신의 사이트에 올려 정부를 공격하고 좌익서적을 탐독하고 좌익활동을 해온 김종익(전 KB한마음 대표)은 평범한 시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마치 무고한 보통시민이 지역주의 정권의 공안통치에 희생된 것처럼 민주당과 MBC를 비롯한 좌익진영은 왜곡, 과장, 선동 해대고 있다.
광우난동사태 당시에 미국산 쇠고기에 관한 정보를 약간씩 왜곡하거나 조작해서 이명박정권 타도에 나섰던 MBC와 민주당과 좌익세력이, 이번에도 KB한마음 대표였던 김종익씨의 정체와 역할을 살짝 감추고 이명박 정부의 공안통치와 지역편향성을 대대적으로 과장해서, 후안무치한 정치공세를 이명박 정부에 가했다. 지역주의의 화신인 민주당과 공안통치의 화신인 신건 전 국정원장이 이 영포게이트의 지휘관이 되어서 이명박 정부의 지역주의와 공안통치를 비난하니, 국민의 눈에 적반하장도 그런 적반하장이 없어 보인다. 어떻게 악질적 지역주의에 기반된 민주당이 이명박 정부의 영남지역주의를 나무래고, 어떻게 신건이 민간인 사찰을 나무랜단 말인가? 종종 반복되는 민주당과 MBC의 정치선동은 악질적 망국행각이다.
자신의 집권 당시에 정치인·공직자·언론인 등 각계 인사 1800여명의 전화통화를 24시간 도청하여 민간인 불법사찰의 상징적 인물로 처벌받은 민주당 국회의원 신건이 국책은행(국민은행) 계열 KB한마음의 대표(김종익)를 국무총리실이 사찰했다고 '영포회'를 끌어들여 "영남지역주의자들이 무고한 민간인을 대대적으로 불법사찰하며 공안통치를 했다"는 정치선동을 하고 있다. 이는 사실을 일부 은폐하고 일부 과장하는 좌익세력의 전형적인 선동수법으로 보인다. 김종익씨는 평범한 시민이 아니고 영포회는 악질적 지역주의단체로 아님에도, 민주당과 MBC는 사실 자체를 약간씩 왜곡했다. 더욱이 지역주의와 공안통치의 화신들이 영포회를 과장해서 영남지역주의를 공격하고 민간인 사찰을 비난하니, 가증스럽기 그지 없어 보인다.
이렇게 민주당과 MBC가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서 불법행위자 김종익을 두둔하고 이명박 정부를 비난하는 선동공세를 펴는 상황이 벌어지는 근원적 원인은 이명박 정부의 무개념과 여당의 무기력 때문이다. 이명박 정부와 여당이 무능하기 때문에, 좌익세력이 준동하는 것이다. 물론 거짓과 폭력에 찌든 친북좌익세력의 본색이 이번 '영포 게이트'를 만들어낸 민주당의 내재적 원인이지만, 이념과 신념과 개념을 상실한 중도정부나 악에 대한 방어력과 응징력을 잃은 웰빙여당 때문에, 한국사회에는 광우난동사태나 '영포 게이트'가 날조되는 것이다. 한국사회에서 벌어지는 모든 정치적 혼란상태는 좌익세력을 응징할 의지와 능력이 없는 집권세력의 한계 때문이다. 기동성 있게 공격과 방어를 하지 못하는 정치세력은 그 댓가를 지불하기 마련이다.
이명박 정부가 지난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의 반역적이고 불법적인 해악을 명확하게 응징하지 못했기 때문에, 오히려 골수 친북분자, 반정부 선동가, 공안통치 전력가가 MBC와 같은 방송과 인터넷을 동원해서 이명박 무능정권을 무차별적으로 때리고 있는 것이다. 김종익과 같이 좌익정권에서 특혜를 본 친북분자가 마치 방송에서 영웅처럼 미화되는 것 자체가 이명박 정부의 무능과 대한민국의 좌경화를 잘 상징한다. 정상적인 국가라면, 골수 친북분자 박지원이나 공안통치 전력자인 신건은 정치판에서 도태되어야 한다. KB한마음의 대표로서 '쥐코 동영상'을 자신의 게시판에 올려 반정부 선동을 했던 노사모 출신의 좌익활동가 김종익도 사회적으로 도태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웰빙 한나라당, 무개념 대통령, 親北정치꾼
- 조영환(올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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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11, 1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