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도지사는 良心不良(양심불량), 그를 공천한 당은 不汗黨(불한당), 그를 뽑은 道民은 멍청이가 됐다
강원도가 漂流(표류)하고 있다.
새 도지사를 뽑았는데 그가 犯法者(범법자)란다.
취임하자마자 직무정지가 되어 副지사가 직무대행으로
道政(도정)을 운영하고 있다.
세상에 우째 이런 일이!
그 도지사는 良心不良(양심불량)이고
그를 공천한 당은 不汗黨(불한당)이고
그를 뽑은 道民(도민)은 멍청이가 됐다.
3자가 한통속이다.
어찌됐든 道政은 진행형이므로 속히 正常(정상)을 찾아야 한다.
그가 책임을 지고 辭退(사퇴)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겠으나
그나 그 당이 그럴 爲人(위인)들이 아니다.
그러므로 憲裁(헌재)와 大法院은 속히 판결을 확정하여
새 길을 찾게 해야 한다.
그는 確定判決(홪정판결)이 날 때까지 謹愼(근신)하며 自肅(자숙)해야 마땅하나
대낮에 도깨비같이 어슬렁거리며 道政을 기웃거리고 있다.
이 나라에는 義人(의인)도 없고 正義도 없는 불량국가가 되어가고 있다.
나는 李光宰에게 개인적으로 묻는다.
그대는 시대를 超越(초월)하여 손가락을 자르고
安重根 의사와 義兄弟(의형제)를 맺어 독립운동을 하였는가?
아래 E-메일 주소로 대답하여 주기 바란다.
sungju6035@naver.com
道政을 기웃거리는 李光宰에게 묻는다!
- 최성령(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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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13, 04: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