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짜며 이름 낭송하던 천안함 46영령이 가만 있을 것 같나?
동작동에 묻힌 김대중 귀신이 씌었나?
봉화공화국에서 유훈통솔하는 노무현 귀신이 꼬시던가?
공화국의 戰士들이 측근에서 밤낮으로 부추기고 있나?
평양의 秘線(비선)이 같이 잘 살자고 계속 속삭여 오나?
본인이 본래 공화국의 통일戰士로 자처해 암약해 왔나?
부모 원수 만나고 와서도 세몰이 척척하며 압박하는 朴여사가 부럽나?
눈물 짜며 이름 낭송하던 천안함 46영령이 가만 있을 것 같나?
동작동에 묻혀 고스란히 모욕당한 호국英靈들이 잠만 자는 줄 아나?
소떼 몰고 올라가서 의기양양하던 회장님 자제분한테 생긴 일이 남의 일이냐?
그분만 바라보고 천안함 爆沈 후 보름동안 변호했던 위대한 업적을 인정받고 싶나?
배신자 李明博에게: 당신, 죽고싶나?
- coreano(참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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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16, 09: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