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렬의 역겨운 행태

조국에 돌을 던지고 범죄자 김정일에게 忠誠하며 받은 삶이 얼만큼 행복한지 증명하며 살기 바란다. 한상열씨가 38선을 걸어, 메스컴을 타며 판문점을 통해 돌아오겠다고? 왜?? 이것은 조국의 主敵(주적) 김정일을 혼내고 내려오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일로, 정상인에겐 어안이 벙벙한 일이고 정신나간 본인은 주제를 전혀 모르는 의기양양이다

한상열씨의, 자신이 극진히 존경하고 경애하는 국제 범죄자 김정일의 '조국을 향한 테러'에는 함구하다가 조국에 돌 던지며 무슨 독립운동이나 한 것처럼 스스로 만족하고 도취하는 發想(발상)에는 당연히 판문점 입국禁止(금지)에, 기사 한 줄 사진 한 장 보도하지 않는 것으로 그의 정신나간 행태에 답해야 한다.

어리석은 사람이 家長(가장)일 때 3代가 고통스럽다고 하더니 國威(국위)와 선량한 국민의 자존심이 너무도 다치고 있다

가증스러운 모란봉 학교에 있는 사진들…그 사진들은 왜 북한학교의 교실에 있는 것일까? 어린 일본소녀를 납치하여 본인은 물론 그 부모에게까지 처참한 일생을 살게 하는 뻔뻔한 납치범들이 남한의 어린소녀들의 불행한 사고까지 反美(반미)에 이용하는 그 邪惡(사악)함과 한상열씨의 눈물짓는 연기까지…이들의 역겨운 행태는 끝이없다.

한상열은 북한체제에 살면서 조국에 돌을 던지고 범죄자 김정일에게 忠誠(충성)하며 받은 삶이 얼만큼 행복해서 견딜 수 없는지 앞으로 증명하며 살기 바란다.
(…누군가는 얼마전에 총살 당했다던데? 지가 시킨일에 실패한 책임을 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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