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가 보도한 천안함 러시아 문건 출처 밝혀라.
한겨레신문이 러시아 천안함 조사단의 보고서라며 인용 보도했다.
그러나 국방부와 외교통상부는 러시아로부터 조사결과를 통보받은
사실이 없다며 문건 자체의 신빙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그리고 한겨레가 보도한 러시아의 기뢰 폭발설은 북한이 한때 주장하고
있는 것을 그대로 말하고 있다.
물론 이에 대한 어떠한 과학적인 증거도 없으며 국방부는 정체불명의 문서
라며 외교부도 "최종보고서를 냈다는 얘기를 들은 바도 없고,
결과보고서를 받은 적도 없다고 한다.
이처럼 아무 근거도 없는 문건을 가지고 한겨레가 출처도 밝히지 않고
사실인양 보도하는 것은 보도하는 것은
너무도 무책임한 언론의 횡포라고 생각한다.
만약 정말로 사실이라면 러시아 보고서 입수경위와 러시아측에서 합당한
결과 보고서를 한겨레 신문은 공개적으로 밝혀야 된다.
그렇지 않고 말로만 주장하는 것은 책임 있는 언론이 할 일은 아니다.
그런데 왜 한겨레만 북한의 천안함 공격이 사실로 판명 되었는데도
받아들이지 못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된다.
따라서 천안함에 대한 불필요한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서라도 한겨레가
보도한 러시아 문건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본다.
한겨례와 외교부의 진실게임
- 여장부(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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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28, 11:43











